‘빌런의 나라’ 박영규X신신애, X-부부 첫 스틸 공개! 오나라, 소유진 자매의 부모로 활약! 작성일 02-25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Kyu8Q0V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0f033a959c2d93c6a69f3104ab0725bfecd43285cda8df4864337561ee99e4" dmcf-pid="tnVGqQRub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튜디오 플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khan/20250225004920685hhjp.jpg" data-org-width="700" dmcf-mid="5tzl3241q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khan/20250225004920685hh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튜디오 플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770ae3a00b8309016919d5652c25a9c9d36c453df56c311139b19d33c228102" dmcf-pid="FLfHBxe7KF" dmcf-ptype="general"><br><br>‘빌런의 나라’의 X-부부 박영규와 신신애의 첫 스틸이 공개됐다.<br><br>오는 3월 첫 방송 예정인 KBS2 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연출 김영조, 최정은 / 극본 채우, 박광연 / 제작 스튜디오 플럼)는 K-줌마 자매와 똘끼 충만 가족들의 때론 거칠면서도 때론 따뜻한 일상을 담은 시추에이션 코미디 드라마다.<br><br>극 중 박영규는 오나라와 오유진 자매의 아빠 오영규로 분한다. 첫 작품 이후 하향길만 걷고 있는 그는 두 딸의 엄마인 최광자와 성격 차이로 이혼한 뒤 제2의 인생을 살기로 굳게 결심한다. 오영규의 X-와이프이자 나라, 유진 자매의 엄마 최광자 역은 신신애가 맡았다. 광자는 10년 전 영규와 헤어졌지만, 그와 다시 꽃길을 걸을 날을 기다린다.<br><br>공개된 스틸에는 죽기 살기로 줄행랑치는 영규와 그를 안타깝게 바라보는 광자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신발도 신지 않은 채 달아나는 영규의 다급한 표정이 폭소를 유발한다. 10년 전 이혼한 영규와 광자가 다시 만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곱게 차려입은 영규와 광자의 모습에도 시선이 쏠린다. 미소를 지으며 바라보는 두 사람에게 묘한 기류가 흐르는데.<br><br>전남편 영규의 폭탄 발언으로 인해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광자는 큰 충격에 휩싸인다. 과연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예측할 수 없는 영규와 광자의 커플 스토리 또한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br><br>‘빌런의 나라’ 제작진은 “영규와 광자의 스토리는 기가 막히게 웃픈 사연들로 가득하다. 영규와 광자 역을 맡은 배우 박영규, 신신애의 코믹 연기는 말로 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하다”며 “두 사람의 사연이 안방극장을 웃음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두 사람의 자녀로 출연하는 오나라, 소유진까지 그들의 가족 케미는 웃음 바이러스 그 자체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br><br>새 수목시트콤 ‘빌런의 나라’는 오는 3월 19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민구 스롱 사파타 절정의 경기력” 우리금융캐피탈, 하나카드 꺾고 파이널行…SK렌터카와 격돌 02-25 다음 힘들었던 과거 회상하며 눈물 쏟은 츄, “가장 힘이 되어준 사람은 엄마”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