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혼아내 "친엄마 집에 불러 서프라이즈 이벤트"..서장훈 "잘못된 행동" ('무물보') 작성일 02-25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pe0VLaV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d2cd8a4af60ea2f93060b91d5860ed2b8e51d990383cf25eac1c5b01d411f4" dmcf-pid="fMsxNlTN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poctan/20250225045224648yqxb.png" data-org-width="650" dmcf-mid="9ybvFf6F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poctan/20250225045224648yqx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09642508d038567faf1755eff24c9e63b9cd6e36e7d1f0973af8552af8602b" dmcf-pid="4ROMjSyjSu"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물어보살’에서 재혼부부가 고민을 털어놓은 가운데 서장훈이 현실 조언을 건넸다. </p> <p contents-hash="96d4e4895d8c80fe1a57afc92165503481bbafe7fb19f7836bd0d74e83117c62" dmcf-pid="8eIRAvWAWU"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KBS 조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 재혼부부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461100e38ad9820ded220cb505b8c7d0ee8a36f68fb145af5a44082227aeb20" dmcf-pid="6dCecTYcTp" dmcf-ptype="general">이날 재혼부부가 등장, 각자의 전 배우자가 잘못된 선택으로 싱글이 되었다고 밝혔다. 전 아내와 전 남편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것.사연녀는 “우리 둘이 다섯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다, 딸 1명과 아들 4명, 진짜 너무 힘들다”고 했다. 아내가 데려온 고등학교 3학년 큰딸과 남편이 데리고 온 고등학교 1학년, 중학교 1학년, 초등학교 6학년 아들 셋, 재혼해 낳은 6살 아들까지 다섯 아이를 키우고 있는 부부였다.</p> <p contents-hash="72d708d340b7640bb31c0310de440e6aef87439a29c501bec7f86a5b3dfea013" dmcf-pid="PJhdkyGkv0" dmcf-ptype="general">하지만 사연녀는 자궁암에 최근 갑상선암까지 진단받으며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사연녀는 “사춘기 아들은 얼굴에 침을 뱉어, 등교도 거부한다”며 “자궁암 진단을 받은 걸, 아이들이 알아도 개선의 여지가 없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415f871d942bf4ead9c4264e7cbb6d2b964742192cc2e142bca3fbb097dca8" dmcf-pid="QilJEWHE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poctan/20250225045224975zqrq.png" data-org-width="650" dmcf-mid="28cVJrOJ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poctan/20250225045224975zqr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dfcf75f879d968f8f762b435a3ef3ee07b410b60c95892702c078d11e65901" dmcf-pid="xnSiDYXDSF" dmcf-ptype="general">이렇게 아이들이 엄마의 상태를 알고 있지만 일을 마친 맞벌이 부부가 집으로 돌아가면 집 현관부터 설거지에 빨래까지 산처럼 쌓여 일곱 식구 집안일에 힘든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고 했다. 여기에 사연녀는 “아이들한테 어지르는 거로 훈육을 하면 새엄마라, 상처받을까 걱정된다”라며 훈육 고민이 부부싸움으로 번지게 된다고 . 이에 서장훈은 “훈육은 제대로 못 하면서 삐뚤어지는 건 한순간”이라며 단호한 조언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534a2eb052ab583b89c51df82de4c4f913440d74b5abe769c503ad1aa45852fa" dmcf-pid="yyKT34P3vt" dmcf-ptype="general">사연녀는 “훈육이 힘든 남편 , 전처에게 전화를 한 적도 있다”며 “근데 나와 성격이 너무 잘 맞아 주2회 술자리 시작으로 아이들 보고싶다 부탁해 친 엄마 서프라이즈도 해줬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우리 잘 지냈다 자랑한 거냐, 제일 잘못된 행동”이라 꼬집으며 “남편은 어떤 생각이 들었을까”라고 했다. 아니나 다를까. 사연남은 “힘들었다”고 했다.서장훈은 “지난 일이지만 남편에 대한 배려가 없는 것, 아이들은 더 혼란스러운 것 아이들은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며 안타까워했다.</p> <p contents-hash="4fa38e968f434ab9ae9a14f5f93dfbcd005c6c9b0b7a222634c7c0f97b9d04ec" dmcf-pid="WW9y08Q0h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서장훈은 “아이들도 새엄마를 친엄마처럼 생각하란 말 안 한다”며 “시키는 대로 되는게 아니다”고 했다.서장훈은 “가장 중요한 건 벌써 두번이나 암을 이겨내는 엄마, 도와줘야 사람이다 , 마음대로 산다면 그건 진짜 사람 아니다”며“너네 혼내는 것, 이렇게 크면 인생 보나마나다 마음 고쳐먹어라”고 말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형준, 손보미와 밀착 스킨십…탱고로 가까워진 거리 [RE:TV] 02-25 다음 거미 "♥조정석, 오빠동생으로 정리하자 했더니 사귀자 고백" (세차JANG)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