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강남 칼부림 사건 언급…"박용근, 당시 사망 확률 99%" 작성일 02-2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7GPjkP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5835def089a7b83dff748b3455c02b4da6ac8f15ed780d816752fe6b7875d3" dmcf-pid="ymkevp7vp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조선 '조선의 사랑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moneytoday/20250225050003445xtne.jpg" data-org-width="550" dmcf-mid="QkxqjSyjF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moneytoday/20250225050003445xt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494fbcaff0a3e21f29df219695a3ce0f0aad6447e9200ef13ec231d63b833c" dmcf-pid="WsEdTUzT0w" dmcf-ptype="general">채리나가 과거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이유로 강남 칼부림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ba82b614d2e04a8781375e04a012d80dafc5819a444efaff17b7ce4dd39f0b1e" dmcf-pid="YuFS2ng2UD"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채리나 박용근 부부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2d53443641d587395f6397caa62123d0105c07da49d75fa434b37b84405cbdfa" dmcf-pid="G73vVLaVpE"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채리나는 "원래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큰 사고를 겪고 저에게 마음을 표현했다. 저의 기도 제목이 '이 친구 살려주세요'였다. 그렇게 맺어진 인연인데 피해자가 있어서 시끄럽게 하고 싶지 않았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d4f029c01d03ee20baba7ab9331f0a26dc51bedc1ba279fb58344e388b48720" dmcf-pid="Hz0TfoNfuk" dmcf-ptype="general">앞서 박용근은 2012년 10월 서울 강남의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시다가 칼부림 사건에 휘말려 부상을 입었다. </p> <p contents-hash="b0ff10f749f05346ed9db2aa2f6c7b444c6c08d348bd0917b32ed2e2240825da" dmcf-pid="Xqpy4gj40c" dmcf-ptype="general">채리나는 "용근씨가 앰뷸런스 실려서 병원에 들어갈 때 수술 전 상황이 사망 99%였다"면서 "이로 인해 박용근은 간 44%를 절제하는 등 중태에 빠졌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cfa3edc9ff6e06fc975af3a1b56b67e986dcc5cc2400097c9f5eadb781834c7" dmcf-pid="ZBUW8aA8z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일행 중에 사망하신 분이 있었다. 아픔을 갖고 계신 피해자들도 있으니 우리는 숨죽어서 조용히 살자, 튀지 말자. 누군가에겐 떠올리기 싫은 기억인데 떠올리게 할까 봐 10년간 결혼식도 못했다"며 "이제 안 올려본 결혼식을 올려보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96163d349f5de4446986b56c52c065085a6906332b31cc0d02397c7524cc8e0" dmcf-pid="5buY6Nc6pj" dmcf-ptype="general">박용근은 "너무 큰 사고였고 사고로 인해서 모든 사람들이 다 힘들어했고, 저희 둘 뿐만 아니라 거기 관련된 사람들이 힘든 상황이었다"며 "처음에는 트라우마가 있었다. 지금도 사람들 많은 곳과 오픈된 장소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ddcd8a4605116bd31045e9e90c8709b67c9dcc5496fda0f3807f9e633fde2ff" dmcf-pid="1K7GPjkP3N"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년 만에 월드컵 金 질주…37세 나이 잊은 ‘빙속황제’ 02-25 다음 씨제스걸리버스튜디오, 글로벌 화제작 '오징어 게임' VFX 단독 제작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