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소신 “여자가 문화재냐 지켜주게, 내 몸 권리는 나한테” (짠한형)[어제TV] 작성일 02-2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10IcFphW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241b16ad7dee3764dcdc8a0b79116111eb3287973cc3ef29cdd55fe616257c" dmcf-pid="ftpCk3UlS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문소리/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061009464uqmn.jpg" data-org-width="658" dmcf-mid="2G45vV8t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061009464uq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문소리/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4FUhE0uSTR"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21df64e05991e2c391246b828642d53fef7fd865db617918058532b17abe817b" dmcf-pid="83ulDp7vlM" dmcf-ptype="general">배우 문소리가 서투른 표현 방식 탓 악소문이 퍼졌던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e27b497a86e8161469e464ebff448c25c4b8582017388aafd8092bd30fc39122" dmcf-pid="6281Tf6FSx" dmcf-ptype="general">2월 24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문소리가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p> <p contents-hash="1de9af9e8699f214b647a6b592138680ceb07d197daae1956168a83a45937979" dmcf-pid="PV6ty4P3TQ" dmcf-ptype="general">이날 문소리 배우 김선영에 대해 "너무 부러운 게 힘이 좋다. 난 그런 힘을 못 타고났다. 용천수 연기라고 할까. 솟아오르는 게 있다"라고 극찬했다. 김선영이 집에 와한 잔 하는 날은 아주 대단한 각오를 하고 맞이해야 할 정도라고. </p> <p contents-hash="bb01b6b7c7a92a0b4fcdd1fbfd94fdfc96e47b0c42d07317a9306a3ae243828f" dmcf-pid="QfPFW8Q0WP" dmcf-ptype="general">이를 듣던 신동엽이 "배우들은 예전에 했던 작품에서 만났던 연을 이어가기가 쉽지 않을 거 같다. 마음은 그게 아닌데. 그래도 만나려고 노력하고 하는 것도 대단한 것 같다"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cf41b6f21e89436f6687c04e520ef7d6f98d053cb34c136661af170d825d72a" dmcf-pid="x4Q3Y6xpW6"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한번 마음이 가면 간쓸개 다 빼주고 엄청 챙겨주는 스타일이다. 그런데 후배들이나 저를 처음 보면 되게 어려워하고 무서워하는 경우가 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4a240ab026678499747bd3c81cc07ac3047b5438c333d089a2f7eb78ffedf08b" dmcf-pid="yhTaRSyjy8" dmcf-ptype="general">신동엽은 "옛날에만 그랬던 건데, 후배들 군기 좀 잡지 않았냐"라고 장난쳤고 문소리는 "무슨 군기를 누가 잡았다고 하냐. 그런 적 없다. 왜 그러냐. 후배들한테는 한 번도 그런 적이 없다"라고 적극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1e1a207c9aea4076d5077b1ffbd34ebb9258b2c33bd96556138448e9b7a5b4ca" dmcf-pid="WlyNevWAy4" dmcf-ptype="general">오히려 윗사람에게 '이래서 될 일이냐'며 덤빈 적은 있다고 한다. 문소리는 "그것도 너무 후회해서 다시는 그러지 않기로 마음을 먹었다. 그 작품이 '사과'라는 작품이다. 별 고백을 다한다. 99.9% 제가 나온다. 책임감이 컸다. 김태우 배우와 지금은 없는 선균이랑 같이 한 작품이다. 어떤 걸 완성해야 된다, 잘해야 한다는 마음만 앞서서 잘 안 됐을 때 '왜 이렇게 안 하지?'라는 마음, 생각 때문에 결정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한테 '이렇게 하는 게 맞느냐'라고 했었다. 그러고 나니까 소문도 안 좋게 나더라"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0602ec1fc9266a33ae06a2f78b54e423b9330363fbad44ece43576cf0a6d2564" dmcf-pid="YSWjdTYcWf"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그렇다고 일이 잘되진 않더라. '내 마음을 전달하는 방법이 그것만은 아니구나. 이거를 더 잘 전달할 수 있는 게 고수구나'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 뒤로는 잘 전달하려고 엄청 노력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379c4f6ee7b9a261111580633957a5420841e2e1036ad1a1ae44c810bab7fd1" dmcf-pid="GvYAJyGkvV" dmcf-ptype="general">또 문소리는 ‘여자가 문화재냐 지켜주게’라고 했던 것에 대해 “‘지켜준다’는 워딩이 마음에 안 들었다. 내 몸에 대한 권리는 나한테 있는 건데 당신이 지켜주고 안 지켜주고는 말이 안 되지 않나”라고 소신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48f9e2faa17ee1501c3f596794550b517b20f1cfe6824385a870a4debeed1b2" dmcf-pid="HCvgMlTNS2"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XhTaRSyjS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권 측 "신상 도용해 금전 협박..법적 대응 착수"[공식] 02-25 다음 칼부림 사건 생존자 채리나♥박용근 10년 지각 결혼식 올린다→웨딩사진 공개 (조선의 사랑꾼)[어제TV]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