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결혼식' 채리나, N번째 시험관 실패했지만 "다시 2세 계획" 고백 ('조선의사랑꾼') 작성일 02-2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8MCb2Xv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ba1084d33ccfe6b31cdd5edaef6df0a09bab9a36aa56b830f51eecf8a03bfb" dmcf-pid="6I6RhKVZh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poctan/20250225064926113xgri.png" data-org-width="650" dmcf-mid="VffQOqKG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poctan/20250225064926113xgr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f00bd07014ccb4bdb95835ba9dc8f45e46ddf8b7ae8b2b381333919d74e8e34" dmcf-pid="PCPel9f5la"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조선의 사랑꾼’에서 10년 만에 결혼식을 결정한 채리나가 2세도 준비 중인 깜짝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e81d58dd35cba8d5c41a94daf282630a83d02af7140cf5e494b32c048514836" dmcf-pid="QhQdS241hg"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채리나가 2세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5270d36ad5c37a9e35380fa9965496f3567b91c5cbf7ed0804694fd215957ef1" dmcf-pid="xlxJvV8tCo" dmcf-ptype="general">채리나는 남편 박용근과 어느 덧 결혼 10년 차를 맞이했다. 하지만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두 사람은 과거 ‘강남 칼부림 사건'에 휘말렸던 그때를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d5dca6425f822882b6533afa09fe653c1a476b847bb2882d218574f2f871d866" dmcf-pid="yPY5xhvaWL" dmcf-ptype="general">앞서 가수 채리나와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은 2012년 10월, 지인들과 함께 서울 강남의 한 술집에 있던 중 취객과 시비에 휘말렸다. 당시 취객은 "시끄럽다"라며 칼을 휘둘렀고, 박용근은 간의 44%를 절제하는 등 중태에 빠졌다. 특히 현장에는 채리나와 박용근을 소개해 준 쿨 김성수의 전처도 같이 있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칼부림으로 인해 사망하면서 충격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08fe4670d27c5f0a6ea2a517e025280f4467d3e37e6d43bc385921b1035623" dmcf-pid="WQG1MlTNC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poctan/20250225064926440rrpl.png" data-org-width="650" dmcf-mid="fjAw0ng2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poctan/20250225064926440rrp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64502323a32aa3dcadaefed7cdee5523caf6ff6f6b717313f45f43b434cb7d" dmcf-pid="YxHtRSyjli" dmcf-ptype="general">채리나는 "용근 씨가 구급차에 실려서 병원에 갔을 때 (수술 전) 진단이 99% 사망이었다”며 “다행히 살았지만 피해자가 있었기 때문에 시끄럽게 (결혼식을 하고) 싶지 않았다”고 했다. 그럼에도 이제는 10년 만에 결혼식을 올릴 용기를 가진 것.</p> <p contents-hash="13e6bf18b3fa9238802e09b6d295fb9e36a3b2929c4f37721d9c3b4ca0e8334f" dmcf-pid="GMXFevWACJ" dmcf-ptype="general">분위기를 바꿔서 두 사람의 2층집을 공개, 채리나의 친정 부모님과 살고 있었다. 이어 침실부터 집안 곳곳 소개했다.특히 두 사람은 웨딩사진을 보며 “결혼식은 안 하고 웨딩사진만 찍었다”고 했다. 그리고 박용근이 깜짝 선물로 웨딩사진 액자를 해줬다는 것.첫 결혼기념일 때 해준 것이라며, “나름대로 웨딩사진이 우리 결혼식이라고 의미부여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1cfbc048f21ce041a775dd805d0d3df3775aee3c1e64fd6456849f12e49a86c7" dmcf-pid="HRZ3dTYcWd" dmcf-ptype="general">그렇게 2016년 11월11일 웨당사진 찍은 날짜가 결혼기념일이 된 두 사람. 채리나는 “10주년이 되니, 이제 안 올려본 결혼식을 올려보고 싶다, 한 번쯤 소박하게라도 예식다운 예식을 하고 싶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bfb9e78b9235f027752bc2336cef1eb215344462130e8ae140a417d93fc23b" dmcf-pid="Xe50JyGk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poctan/20250225064926728ynen.png" data-org-width="650" dmcf-mid="4IVPszbY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poctan/20250225064926728ynen.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b43f10da2f9092dfd740364b1b4d03df63ad90888741d4544941cefb34bc18f" dmcf-pid="Zd1piWHEyR" dmcf-ptype="general">마침 채리나 모친이 함께 했다. 평범하지 않은 딸의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 모친은 아쉽지 않았는지 묻자모친은 “화려한 결혼식 좋았겠지만 사위 몸 다치니 화려한 거 다 필요없더라”며 “그렇게 조용히 넘어갔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6db11ad4a436e892376eed96e72487865e6169e79b7c84a4902e6b773e26541" dmcf-pid="5JtUnYXDTM" dmcf-ptype="general">그러던 채리나가 결혼식 외에 2세도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또 다른 계획이 있는지 묻자 채리나는 “실패의 연속을 겪었지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도전하려한다”며 “다시 한번 시험관 도전해보려한다, 올해 결혼식 올릴 거니,마지막이라도 병원에 (냉동난자가) 있으니 시험관 시도해볼 것”이라 말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편, 이혼은 싫고 독립 하고 싶다고" 철 없는 남편, 원인은 훈육 부족? ('결혼지옥') [핫피플] 02-25 다음 '40대 사업가 ♥열애설' 침묵하더니…화사, 결혼 소식 곧이려나 "최고의 마음은 요리" ('나래식')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