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백시트' 표절, 원작자와 합의" 작성일 02-2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d4RSyju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fd341860bcd50b2e823f71f535f2913c77e9dce70066f504154f8a05314021" dmcf-pid="p1J8evWAu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친언니로 알려진 가수 올리비아 마쉬 측이 '백시트' 표절 논란을 공식 인정, 사과했다.사진은 지난해 1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레이브’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한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인 가수 올리비아 마쉬.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moneyweek/20250225072231676fkxc.jpg" data-org-width="680" dmcf-mid="35mNwUzT7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moneyweek/20250225072231676fk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의 친언니로 알려진 가수 올리비아 마쉬 측이 '백시트' 표절 논란을 공식 인정, 사과했다.사진은 지난해 11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레이브’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행사에 참석한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인 가수 올리비아 마쉬.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a27a6efbf15aa578dad253f450fac4bd88c3760a53c67b8e48634b1de417cd0" dmcf-pid="Uti6dTYcpD" dmcf-ptype="general"> 그룹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이자 싱어송라이터인 올리비아 마쉬가 표절 의혹을 인정했다. </div> <p contents-hash="50a4a2564cbe48ad04be6e952348d75926c2b2962249062acc63830b07f232e9" dmcf-pid="uXRVxhva3E"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소속사 엠플리파이는 올리비아 마쉬가 이달 발매한 첫 앨범 '민와일'(Meanwhile) 더블 타이틀 곡 중 하나인 '백시트'(Backseat)가 미국 가수 아이작 던바의 '어니언 보이'(Onion Boy)와 비슷하다는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79f0652a307bd44f16e321c9f8d942347167e685de3e108cdba7176a60d94a5" dmcf-pid="7ZefMlTN3k"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 측은 "직접 두 곡을 비교해본 결과 아이작 던바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해석했다"며 "아이작 던바와 원만한 합의를 마쳤으며, 원작자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작곡 지분에 대한 협의, 크레딧 등록 등 필요한 제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는 창의성과 공정한 예술적 관행에 대한 저희의 공동된 헌신을 반영한 결과다. 당사는 모든 창작자에 대한 투명성과 존중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작업을 이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af94062164dcd21f68b1617e7b03062ba6e981da0467c30624ab94661d7cdb9" dmcf-pid="z5d4RSyjUc" dmcf-ptype="general">마쉬 측은 이어 "이번 일을 교훈 삼아 내부 시스템을 점검해 앞으로 이와 같은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하게 살피겠다. 다시 한번 아이작 던바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리며, 이번 사태로 인해 실망하셨을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fa9b01b5b97a73f923a49f9404012d77f93c0b73909233bda8fa554c7b196b6" dmcf-pid="q1J8evWA7A" dmcf-ptype="general">앞서 아이작 던바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2019년 침실에서 쓴 자작곡을 완벽하게 도둑맞았다"며 직접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123fdc6d080523c87cefa75ae28cb28186ad3b0cebc21f54f8fb05191d6deb0f" dmcf-pid="Bti6dTYcUj" dmcf-ptype="general">이후 올리비아 마쉬의 '백시트' 크레딧 작곡자 명단에는 현재 올리비아 마쉬, 아이작 던바 두 사람의 이름이 올라간 상태다.</p> <p contents-hash="b33e89ca9ca417efa67e63e0a0b8bbefb4e3a2d3a4a3325a4bcf8636f1c94b30" dmcf-pid="bFnPJyGkpN"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지민 쌍둥이 언니 역’ 정은혜 작가, 5월의 신부 된다 02-25 다음 조권, 신상정보 악용한 금전 협박에 ‘법의 칼’ 선택…선처·합의 없는 강경대응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