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원만…" 아들 돈 요구에 이경실 또 분노 작성일 02-2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kACb2X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0c9b3338f717b47f43cf7bd88e4c49e6462d682b79d2a7b8e7cbce44c393d2" dmcf-pid="uPEchKVZ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is/20250225073200423jebw.jpg" data-org-width="658" dmcf-mid="pRBz6OhL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is/20250225073200423jeb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ee69ca1a3fc4e675e0d17e2333ed033903cb7661fd30017146254f4217f281" dmcf-pid="7QDkl9f533"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코미디언 이경실이 아들 손보승이 돈을 빌려달라고 하자 표정이 굳어버렸다.</p> <p contents-hash="2cebd4266bef37396d12e2b9be8e44e4b59b0b85a0b74fb9542f61f5915cdbf8" dmcf-pid="zxwES241UF"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은 다음 주 예고편에서 이경실·손보승 모자가 함께 밥을 먹는 모습을 내보냈다.</p> <p contents-hash="807ee5b8c3785f5e241d1868d22f43a7cb6ab956d9f83dfe1fa0f0a70b0c249b" dmcf-pid="qKonDp7vFt" dmcf-ptype="general">모자 관계는 손보승이 혼전 임신으로 아이를 낳고 결혼하면서 급격히 악화됐었다. 이경실은 아들의 무책임한 행동에 1년 이상 인연을 끊고 지냈다고 말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5b171ee6bdb9f839b0c931f745e31a451cd10481c92d4e096f071fc72b506a3" dmcf-pid="B9gLwUzT71"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이 얘기를 하면서 "군대라도 다녀왔으면 괜찮은데 아이 낳고 군대도 안 갔는데 어떻게 할 거냐. 어떻게 한다는 거냐. 하나도 책임 못 지지 않냐. 내가 그동안 겪은 어려움은 눈앞이 캄캄한 정도는 아니었다. 그런데 군대도 안 간 23살이 아이를 가졌다고 하는데 어떻게 할 수가 없더라. 까마득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a131a571cf393ea1d9ec20c45d5731e0b5b29fc13b26c6567eed6149db79a9" dmcf-pid="b2aoruqyz5" dmcf-ptype="general">이후 이경실은 한동안 손자를 보지 않고 지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9547d76a345e68f804c99529cf07fced7f65462189979c31cb7a5f6a6cdb3e2" dmcf-pid="KVNgm7BW0Z"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너희가 일을 저지른다고 해서 부모가 다 받아주는 건 아니라는 걸 가르쳐 주고 싶었다. 일을 저지르면 책임이 따른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c1b64aa1248439159a6d1d785a6fdaae033bfa01b886b5e5a4cac7be83b875" dmcf-pid="9fjaszbY3X" dmcf-ptype="general">손보승은 생계를 이어가기 위해 낮엔 동대문에서 옷을 나르고 밤엔 대리기사로 일했다. 배달도 했다.</p> <p contents-hash="c9010e403d0d0e21c5e2520b65aa74e9287a611fcf27210628a3cf1c9f84146c" dmcf-pid="24ANOqKGuH" dmcf-ptype="general">예고편에선 이경실이 추운 겨울 밤에 대리기사도 하고 배달도 하는 아들을 위해 헬멧과 장갑을 사주고 밥을 먹이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9e15bc5d78160c585489f33180ec936f7d351c07b1c2b4d8a3411293caaf2da4" dmcf-pid="V8cjIB9H0G" dmcf-ptype="general">밥을 먹다가 손보승은 이경실에게 "200만원만 꿔달라"고 했고, 이경실은 "생활비가 딸리냐"고 말하며 표정이 굳어버리고 말았다.</p> <p contents-hash="d18523e74de0c96b0ba5c4c116367525791816dd7546041a676fe52a2913a2ac" dmcf-pid="f6kACb2Xz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얼빈 여운 ‘런닝맨’에서 느낀다..‘쇼트 金’ 박지원·장성우 출격 [단독] 02-25 다음 ‘눈 앞트임 복원’ 강예원, 눈물 펑펑 "이렇게 살순 없어, 사랑 받고파"('이젠 사랑')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