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가 밝힌 한소희와 우정 "먼저 다가와 줘..더 가까워지는 중"[스타이슈] 작성일 02-25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BOUY6xplN">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fbIuGPMUh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7657198493f40db022810e816ff47eabde4814430f4405efa043dcda7fc199" dmcf-pid="4KC7HQRu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전종서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tarnews/20250225082726383jofc.jpg" data-org-width="583" dmcf-mid="9caYm7BW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tarnews/20250225082726383jo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전종서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af1114c21fb3313aa1fcc61d766d81a342f5c909c3fbf619a21ae14080e8e5a" dmcf-pid="89hzXxe7Co" dmcf-ptype="general"> 배우 전종서가 한소희와 우정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fa7c427b4819e3fc04f33458bfa599f46f5b7a1fa9319acf4288be89327d8fd3" dmcf-pid="6qspW8Q0lL" dmcf-ptype="general">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에서는 최근 전종서와 함께한 3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6cf93e4547656bca36e4e58e67938276b9026be3f61f8c618588461722e19bf0" dmcf-pid="PBOUY6xpSn"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인터뷰에서 지난해 드라마 '웨딩 임파서블'과 '우씨왕후'로 새롭게 도전에 나섰다면서도 "기대에 부풀어 작품을 선택하고 임했지만 결과는 아무도 모르는 일이더라. 배운 것은 많다. 내가 잘하는 것과 못하는 것, 더 배우고 발전시켜야 할 것을 생각하다 보니 저를 많이 알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71f99331b337e3bee1f01c0bf659179593cbc7305b79abab2d20cc8dbf2b902" dmcf-pid="QbIuGPMUvi" dmcf-ptype="general">이어 "무언가 대단히 바뀔 것을 기대했던 때도 있었는데 작년을 지나온 저는 제법 담담해진 것 같다. 무탈하고 건강한 하루가 허락되었다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다 요즘도 그런 마음으로 다음 영화를 찍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b42c45deeae98e310eaee0cab7df1716178adffbc66b65ae9d07fcd0133d09" dmcf-pid="xKC7HQRu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종서 / 사진=하퍼스 바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tarnews/20250225082727949zuos.jpg" data-org-width="800" dmcf-mid="2UAXIB9H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tarnews/20250225082727949zu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종서 / 사진=하퍼스 바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ea0c3de0b93f2852701622eac07c03893df9f52498a79bdb6a07053550d579" dmcf-pid="ymfkdTYchd" dmcf-ptype="general"> 차기작 '프로젝트 Y'에 대해서는 "한소희 배우와 함께 촬영을 하고 있는데, 지금껏 한국에서 동갑내기 여자 배우 두 명이 끌고 갔던 영화가 없었던 것으로 안다. 이 사실만으로도 작품의 큰 메리트가 있다고 생각했다"며 "분명 싸우고 무찌르는 액션은 아닌데, 여태까지 찍었던 작품을 모두 통틀어 몸을 가장 많이 쓰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428626e244f1570aca848d4ee95ea1ba3018aa252e20c4d950324036e7b2d090" dmcf-pid="Ws4EJyGkye"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한소희와 우정에 대해서는 "고맙게도 (한) 소희가 먼저 다가와 줬다. 여전히 가까워지고 있는 중"이라면서 "정말 치열하게 작업하고 있다. 두 여성 캐릭터가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얼굴들이 영화에 빠짐없이 잘 담겼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갖고 있고, 그만큼 모든 걸 쏟아부어 가며 찍고 있다. 이 시간도 언젠가는 추억이 될 테고, 그땐 저희 관계에 더 깊이도 생길 것"이라고 애정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bf1b54148dbc9754b621132041ad83a6e7c26d7d4aef59ff74abed3e87c18aba" dmcf-pid="YO8DiWHEyR" dmcf-ptype="general">한편 '프로젝트 Y'(가제)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 시리즈로 공개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GI6wnYXDvM"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윤 밴드 출신 고히, 내츄럴리뮤직과 전속계약 체결 [공식입장] 02-25 다음 GIST, 차세대 DNA 저장 기술 개발…"꿈의 저장 기술 현실로 성큼"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