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박상훈 '맹감독의 악플러' 주인공 상반기 첫방 작성일 02-25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rCHQRuq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d900ee5046f5d6919ec894be9663cef76b079bae1924afb744cd39b79dda45" dmcf-pid="XymhXxe7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성웅과 박상훈, 씨제스 스튜디오와 웨이즈컴퍼니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JTBC/20250225082433270xnsk.jpg" data-org-width="559" dmcf-mid="yBvsW8Q0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JTBC/20250225082433270xns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성웅과 박상훈, 씨제스 스튜디오와 웨이즈컴퍼니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ee4db5663639259b0cb43a536eb53dcb9a1e78c4516dca9dda67733e6d96a7c" dmcf-pid="ZWslZMdzBl" dmcf-ptype="general"> 배우 박성웅과 박상훈이 MBC 새 드라마 '맹감독의 악플러'에 출연한다. <br> <br> 올상반기 방송 예정인 '맹감독의 악플러' 측이 25일 박성웅과 박상훈의 캐스팅을 확정 짓고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 작품은 성적 부진으로 퇴출 위기에 놓인 프로농구 감독 맹공이 팀 성적을 위해 자신의 악플러 화진과 손잡으며 벌어지는 투 맨 게임 코미디를 그린 작품이다. 드라마 '미치겠다, 너땜에!' 현솔잎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지난해 MBC 드라마 극본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되기도 했다. <br> <br> 박성웅은 극 중 3년 연속 플레이오프 탈락 위기에 처한 프로농구팀 빅판다스의 감독 맹공 역을 맡았다. 젊은 시절에는 이름 그대로 코트 위에서 맹공을 퍼붓던 스타 선수였으나 현재는 프로농구 대표 젊은 꼰대 감독으로 더 유명한 인물. 대체 불가한 존재감과 한계 없는 연기 스펙트럼으로 시청자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박성웅이 입체적인 캐릭터 해석과 열연으로 극을 이끈다. <br> <br> 박상훈은 '맹꽁멸종단'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맹공 전담 악플러 고화진으로 분한다. 경기를 초단위로 분석할 줄 아는 '농잘알' 고3 학생으로 맹공에 대한 적개심과 복수심을 품고 악플러가 된 캐릭터다. 영화 '보통의 가족', 드라마 '원경'에서 활약한 박상훈이 이번 작품에서 화진 역에 동화, 그동안 탄탄하게 쌓아온 연기 경험을 발휘한다. <br> <br> '맹감독의 악플러' 제작진은 '더할 나위 없는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캐스팅이다. 박성웅와 박상훈이 선보일 신선한 케미스트리와 유쾌한 티키타카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 다채로운 캐릭터, 배우들의 열연,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중무장한 매력적인 작품이 탄생할 것'이라고 전했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br> 사진=씨제스 스튜디오, 웨이즈컴퍼니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분노 폭발 "엄마가 암투병인데 연락두절? 명심해라" 일침 ('물어보살') 02-25 다음 MBC '언더커버하이스쿨', 서강준X진기주가 휩쓴 안방극장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