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마쉬, '백시트' 표절 의혹 인정... "원작자와 합의" 작성일 02-2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gsHpLaV8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cbb5f750c4bb606e16d5d971982dae6e445e484b199ee5c82c38056cfd7516" dmcf-pid="bzParuqy6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백시트' 표절 의혹을 인정하고 원작자와 원만한 합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엠플리파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hankooki/20250225084626588tzao.jpg" data-org-width="640" dmcf-mid="q98oDp7vx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hankooki/20250225084626588tz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백시트' 표절 의혹을 인정하고 원작자와 원만한 합의를 마쳤다고 밝혔다. 엠플리파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1ca96a60941e19ccfb7e567682f67f9dd45afa35b193f0ba0548d142ad4ffd3" dmcf-pid="KqQNm7BWxs" dmcf-ptype="general">가수 올리비아 마쉬가 '백시트' 표절 의혹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0581adc6b511c09550beeff4afff84d0ebbd5dfb46eb4864e444169b5a248883" dmcf-pid="9BxjszbY8m" dmcf-ptype="general">24일 소속사 엠플리파이 측은 올리비아 마쉬가 지난 13일 발매한 첫 앨범 '민와일'의 더블 타이틀 곡 '백시트'를 두고 아이작 던바의 '어니언 보이'와의 유사성 논란이 불거졌음을 언급하며 "당사는 직접 두 곡을 비교해본 결과 아이작 던바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해석했다"라고 표절 의혹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e40574a4dcfdfbfeb04c38a7dd04c5fa9d6048ff0657f1eacdc1404b5b200448" dmcf-pid="2bMAOqKG4r"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이에 아이작 던바와 원만한 합의를 마쳤으며, 원작자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작곡 지분에 대한 협의, 크레딧 등록 등 필요한 제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이는 창의성과 공정한 예술적 관행에 대한 저희의 공동된 헌신을 반영한 결과다. 당사는 모든 창작자에 대한 투명성과 존중을 바탕으로 계속해서 작업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98d4845437c97cd8447ae56898699f71d7df2920e35aee27bae759d4daf90fb" dmcf-pid="VKRcIB9H8w" dmcf-ptype="general">이어 "당사는 이번 일을 교훈 삼아 내부 시스템을 점검하여 앞으로 이와 같은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하게 살피겠다. 다시 한번 아이작 던바에게 고개 숙여 사과드리며, 이번 사태로 인해 실망하셨을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 드린다"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7991766e11eda99c0614f5b358b7c11e715b147fb8d214a40e960351432f0d3a" dmcf-pid="f9ekCb2X6D" dmcf-ptype="general">한편, 올리비아 마쉬는 그룹 뉴진스 다니엘의 친언니로 최근 첫 앨범 '민와일'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에도 시동을 걸었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8VJDl9f58k"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 이종석, 마네킹보다 비현실적인 비율 ‘깜짝’ 02-25 다음 박서진 진해성 강문경, 숨겨진 가족사 공개…문자 투표로 우승할까(현역가왕2)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