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인권침해 예방' 인권보호관 15명 위촉 작성일 02-25 14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종목별 국가대표 선발전·전국대회 현장 방문</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2/25/0008095521_001_20250225090109079.jpg" alt="" /><em class="img_desc">스포츠윤리센터에 위촉된 인권보호관들. (스포츠윤리센터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가 체육계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인권보호관 15명을 위촉했다고 25일 밝혔다.<br><br>국민체육진흥법 제18조3에 근거한 인권보호관은 체육계 현장의 인권침해 조사, 조치 상황 등을 상시 점검하는 목적으로 시행됐다.<br><br>이번에 위촉된 인권보호관은 종목별 국가대표 선발전과 전국대회 현장을 방문해 인권침해, 비리 예방 활동을 수행한다.<br><br>또 선수, 지도자, 관계자 등과 함께 인권 보호 조치를 확인하고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체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활동에 나선다.<br><br>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은 "체육계 인권침해를 근절하고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있어서 인권보호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이전 2032년 소행성 지구 충돌 위험 벗어났다 02-25 다음 스포츠윤리센터, 체육계 인권 침해 예방 위한 '인권 보호관' 15명 위촉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