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투하츠 “롤모델은 소녀시대…SM의 미래 되겠다” 작성일 02-25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에스파 이후 5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br>더 체이스·버터플라이즈 등 2곡 선보여<br>몽환적인 사운드와 보컬 멜로디 매력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lTXxe7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06b93b76c37516f5ba6b8fba72fe61d04f8358973859325e3c1dcc1b7ec99b" dmcf-pid="ZXSyZMdz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언론 공개회에서 타이틀 곡 ‘더 체이스’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d/20250225091604337yhxp.jpg" data-org-width="1280" dmcf-mid="P2oNDp7vR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d/20250225091604337yhx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언론 공개회에서 타이틀 곡 ‘더 체이스’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617b542cc09b0f244c43e4de4af81b7c69b375edc17280f15e995b82e0f68f" dmcf-pid="5ZvW5RJqdz"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SM의 ‘더 퓨처’가 되겠다.”</p> <p contents-hash="b2955b138385b0203a972adad88928466b6c9739e1501beeb2df242310592690" dmcf-pid="1nQRLGZwL7" dmcf-ptype="general">SM엔터테인먼트가 에스파 이후 5년 만에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를 세상에 내놨다. ‘글로벌 팬들과 마음을 잇고 더 큰 ‘우리’로 나아가겠다‘는 바람을 담은 여덟 명의 소녀들은 세상에 첫발을 딛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7bc989f45e8204afe7c7ddb119f71877ec63896a1e2ed4246c46ef2b8eed3ef" dmcf-pid="tLxeoH5rnu" dmcf-ptype="general">그룹 하츠투하츠가 24일 서울 광진구에서 열린 데뷔 싱글 기념 쇼케이스에서 “아직도 데뷔를 한다는 것이 실감나지 않는다”며 “데뷔 자체로도 너무 행복하고 기쁘지만 SM 창립 30주년에 8명이 하츠투하츠로 데뷔하게 돼 너무나 영광스러운 마음”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c3fc2d968c87487c9cd41a3469837f984e1337a3d8d27043c7973e2f68f11e" dmcf-pid="FoMdgX1mn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SM의 여러 선배와 직원들이 그동안 (길을) 만들어오신 것처럼 우리도 좋은 음악으로 SM의 ‘더 퓨처’(The Future·미래)가 되겠다”는 각오로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dba4db0b6c3ca93a13930f8d6eda3da0425e9994a8fa34f0e7af072819b6e59" dmcf-pid="3gRJaZtsJp"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는 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 등 총 8명의 멤버로 구성된 그룹이다. SM이 2007년 소녀시대 이후 18년 만에 내놓는 6인 이상의 다인원 걸그룹이다. 다양한 감정과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은 자기들만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음악 세계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마음을 잇고 더 큰 ‘우리’로 나아가겠다는 뜻을 이름에 담았다.</p> <p contents-hash="015585f4487d0aa02422481e5e25c8e9a88bb0f2b26f2091ce8fef884d226dd7" dmcf-pid="0aeiN5FOd0" dmcf-ptype="general">세상에 내놓은 데뷔 음반 ‘더 체이즈(The Chase)’는 ‘꿈과 시작’이 키워드다. 이 앨범엔 동명의 타이틀곡과 수록곡 ‘버터플라이즈’(Butterflies) 등 두 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은 몽환적인 사운드 소스들과 보컬 멜로디가 어우러져 신비롭고 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SM 가수들의 히트곡을 만든 켄지가 작사·작곡하고, 영국 알앤비(R&B) 걸그룹 플로가 작곡에 참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f1d2a73254478496a519b4d4705c3e6eddd43aad32e695228a900a1c75afb1" dmcf-pid="pNdnj13I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언론 공개회에서 타이틀 곡 ‘더 체이스’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d/20250225091605073txdb.jpg" data-org-width="1280" dmcf-mid="Y7ngk3Uln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d/20250225091605073txd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언론 공개회에서 타이틀 곡 ‘더 체이스’를 선보이고 있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e5506058d695f99ca628d0612d9543ff187993606777cf1670a813b0421de0" dmcf-pid="UjJLAt0CeF" dmcf-ptype="general">주은은 “지금까지 들어본 적 없는 생소한 장르의 곡”이라며 “그 안에 숨겨진 비트와, 화음이 정말 많다. 그 부분에 집중해 들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카르멘은 “어딘가로 빠져들 것 같은 느낌이 매력”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9e29ab95aa7fcb141f377e8246d926bdf832f6680994b76c8aee3d9eb56f85b" dmcf-pid="uAiocFphMt" dmcf-ptype="general">‘내가 나아갈 길은 나 스스로 만들어가겠다’는 자신감 넘치는 메시지와 새로운 세상에 대한 설렘과 호기심의 감정을 담은 노랫말은 이제 막 시작하는 하츠투하츠에게도 안성맞춤이다.</p> <p contents-hash="000bbfb1944fa1fd4a78095e7b3bbad0c380ce768a3505f0cdabd0514b932cd3" dmcf-pid="7WIlY6xpd1" dmcf-ptype="general">주은은 “가사처럼 꿈을 향하며 느끼는 설렘, 기대, 궁금증, 호기심 등 다양한 감정을 퍼포먼스로 표현하려고 노력했다”며 “다 같이 모여 꽃 모양을 만드는 부분이나 일렬로 서서 다 같이 걸어가는 부분이 ‘더 체이즈’의 하이라이트”라고 했다.</p> <p contents-hash="748be0bd60ec5e166da4a32917939dcc8834de587b56927b3408d4aeb46065a6" dmcf-pid="zYCSGPMUM5"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에 대한 소개도 잊지 않았다. 유하는 “(뮤직비디오에서) 여기저기 달리는 장면을 많이 찍어서 정말 많이 달렸다”며 “한겨울에 야외 촬영이라 정말 추웠지만, 그만큼 멋진 뮤직비디오가 나온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1ce8492eda568ba869035e95f119548c1d02847f34bb362da969f6b9875850" dmcf-pid="qGhvHQRu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더 체이스’ 언론 공개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d/20250225091605450nvcx.jpg" data-org-width="1280" dmcf-mid="HloNDp7vJ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d/20250225091605450nvc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24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더 체이스’ 언론 공개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d1a258fad7d2d419261551caefbce0752c349368a4ecfc75db33f13aad8e99" dmcf-pid="BHlTXxe7iX" dmcf-ptype="general">이안은 하츠투하츠만의 강점으로 “멤버들이 서로 다른 매력을 갖고 있는데, 하나로 뭉쳤을 때 나오는 시너지“라고 말하며 “우리의 진심을 담은 음악으로 팬들에게 다가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6721e50282c7e2f63ae9d15afcb379d220fc8541cdf77a867751c4d5209820e" dmcf-pid="bXSyZMdzLH"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SM의 대선배인 소녀시대를 롤모델로 삼아 K-팝 가수라는 꿈을 키웠다. 인도네시아 출신 카르멘은 “어렸을 때부터 노래를 무척 좋아했다”며 “TV에서 소녀시대 선배의 ‘더 보이즈’(The Boys)를 보고 너무 멋있어서 따라했고, 오디션을 보고 합격해 SM에 들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족과 친구들이 데뷔를 축하하고 응원해줬다”며 “제 친언니도 K팝을 굉장히 좋아해 데뷔 소식을 듣고 너무 좋아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6e169ee764fa3e2a0982ff6b30d114bfdb087fef3b39562e76ef014037f4ae9" dmcf-pid="KZvW5RJqnG" dmcf-ptype="general">한 해의 시작과 함께 출발하는 하츠투하츠의 목표는 일생에 한 번 뿐인 신인상과 음악 방송 1위. 눈 앞의 원대한 성취와 함께 팬들에게 마음으로 다가서고 싶다는 바람이 크다.</p> <p contents-hash="40eee0e2672307170bb92874903734b088b188c7f080e78c7a6cc0dbf6d12850" dmcf-pid="95TY1eiBeY" dmcf-ptype="general">“그룹 로고에 네 잎 클로버가 있는데, ‘여러분의 일상에 특별한 의미가 됐으면 좋겠다’는 뜻이라고 멤버들과 이야기했어요. 여러분에게 ‘네 잎 클로버’ 같은 존재가 돼 주고 싶어요.”(지우)</p> <p contents-hash="ed5c03d60d64f891cd385537bea23f2d79a4677ff4380d7d584ad85ba8d08a05" dmcf-pid="21yGtdnbJW" dmcf-ptype="general">한편 SM을 필두로 올 한 해 신인 걸그룹들의 출격이 줄줄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하츠투하츠 외에도 아이브의 동생 격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키키도 나란히 데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홈즈’ 서울대 출신 김신록, 관악구 임장 나선다 02-25 다음 보이넥스트도어 상상 못했던 일 벌어졌다, 첫 日투어 성료 “마음에 간직할 것”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