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日제작사와 파트너십…'신문기자' 감독 신작 공동제작 작성일 02-2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ct6Dp7vCl"> <p contents-hash="413f81e4d20d37e2f82fc0f093f3a8da7e902369154e785e0cecfb185d71f8a7" dmcf-pid="YkFPwUzTvh"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일본 유명 감독, 제작사와 손잡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f2ce17f08fd17e1a4ce0cfabbee042d2cbd339d7c2a747506f50384f4310bd" dmcf-pid="GE3Qruqy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iMBC/20250225093555508psds.jpg" data-org-width="1200" dmcf-mid="2tws0ng2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iMBC/20250225093555508ps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4c46b3500c20c5a4c48e301c100f34d22f22cb23c50cb0090911de6ab3147" dmcf-pid="HD0xm7BWlI" dmcf-ptype="general">25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최근 일본의 콘텐츠 스튜디오 바벨 레이블(BABEL LABEL)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양사는 드라마와 영화의 신규 공동 개발을 비롯해 웹툰, 웹 소설 등 스토리 IP의 영상화 등 다각도의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ce1730b3967546ceaea8b3b1422f33ffb9cf590cd527012fc52d2bbe38d7e59d" dmcf-pid="XRluJyGklO" dmcf-ptype="general">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의 첫 프로젝트로 감성적이고 섬세한 연출로 유명한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이 연출을 맡은 작품을 공동 제작한다.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이 한국 기업과 합작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p> <p contents-hash="dd9fb7c5a645818e70222865438a4bbc20007707a44c9b0a9530cb4e19cd9a22" dmcf-pid="ZeS7iWHEvs" dmcf-ptype="general">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은 배우 심은경이 주연을 맡은 영화 '신문기자'로 일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6관왕을 수상한데 이어, 넷플릭스 시리즈로도 제작해 전 세계 190개국에 선보였으며, 최근 영화 '정체'로 제48회 일본 아카데미상 최다 12개 부문에서 13개의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한국 영화 '끝까지 간다', 드라마 '알고 있지만,' 등의 일본 리메이크작의 연출,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등 K 콘텐츠에 대한 관심으로 한국 팬들에도 잘 알려져 있다. </p> <p contents-hash="e4f4dfcdd1e26981f5f5844e1dc3c0ff459c9b910b0e36440126eee434077c21" dmcf-pid="5dvznYXDym"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양사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다양한 시너지를 만들어내며 글로벌 메가 히트 IP를 기획, 제작함으로써 글로벌 스튜디오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며 "고유의 개성과 섬세함, 크리에이티브로 영역을 개척해온 일본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최근 전 세계를 사로잡은 K 콘텐츠의 제작 역량과 결합해, 양사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목표"라는 포부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44baa0e0b149398008dc03563f259c9257afdc6294a0d74fbfd67a3e347e8592" dmcf-pid="1JTqLGZwhr" dmcf-ptype="general">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와 함께라면 더 넓은 바다, 높은 산에 도전할 수 있다고 확신하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글로벌 스튜디오로서 도약하며 한국과 일본 양국의 미디어 산업의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p> <div contents-hash="7d1fee65b59c4be9647c8a41a7c929a237ed3b6162290c3292c5a8be86103627" dmcf-pid="tiyBoH5rSw" dmcf-ptype="general">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영상 CIC 장세정 대표는 "K 콘텐츠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으며 K 드라마, 영화의 탁월한 제작 역량, 배우들은 물론, 무궁무진한 웹툰, 웹 소설 스토리 IP에도 글로벌 콘텐츠 업계의 적극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번 바벨 레이블과의 파트너십을 토대로 양사의 시너지를 통해 다양한 웰메이드 작품을 선보임으로써, 글로벌 스튜디오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세계 시장에서 K 콘텐츠의 영역을 더욱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카카오엔터테인먼트</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선의의 경쟁' 칼에 찔린 정수빈, 가해자로 지목…이혜리 어떻게 도울까 02-25 다음 ‘한블리’ 시속 100km 차량에 출근길 참변 사연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