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종서, 본인도 충격 받은 하의 벗은 패션..“왜 그랬지?” 당황 작성일 02-2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IhZ8sCnf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94309efd0d7cbaaccca303495e30e5a2152a082c283b0d175d172541a94ef5" dmcf-pid="3Z1BoH5rf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Chosun/20250225093455908sovp.jpg" data-org-width="700" dmcf-mid="5SRjGPMU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Chosun/20250225093455908sov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6d44900e7655f05a7bf580b1345319462499a17de516ecbff1d095abfe7371" dmcf-pid="05tbgX1m2O"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전종서가 자신의 패션 타임라인을 되짚어 보다가 과거 파격 패션에 깜짝 놀랐다.</p> <p contents-hash="b45381ac95a18b34e778d0e985d53fc82c146732f10df4d617cd6650323a8912" dmcf-pid="p1FKaZtsbs" dmcf-ptype="general">24일 바자코리아는 전종서와의 패션 타임라인 인터뷰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9b3f533d8393162cfa8de3d042e71db0c40627bdd944f542e5bafaf21596d34" dmcf-pid="Ut39N5FOKm" dmcf-ptype="general">2022년 6월 영화 '버닝'으로 화려하게 데뷔한 전종서는 당시 스틸컷에 담긴 빈티지한 패션에 대해 "언제 찍힌지도 모르는 현장 스틸컷이다. 저 나이때 입을 수 있는 패션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6b9dc03a690be7eb12472c43e77f77f16ed1a7d8f6825b6dcb37dbb42236c38e" dmcf-pid="uF02j13I9r" dmcf-ptype="general">이어진 칸 포토콜 패션. 전종서는 "제가 저런 노란색이 잘 받지 않는다는걸 이제는 안다"며 "저 때는 스타일리스트 언니가 주는 대로 입었던 때였다. 지금이라면 다른 옷은 없냐고 했을것 같다. 저때만의 싱그러움이 느껴진다"고 평가했다. </p> <p contents-hash="5d8b7706358a9fcd24e6d53dca9cd41daf35a5f338ff65fb2d3034f06afd5f9e" dmcf-pid="73pVAt0Cfw" dmcf-ptype="general">이어진 바자 코리아와의 첫 촬영샷. 당시 파격 팬츠리스룩을 소화한 전종서는 "저때 왜 바지를 입지 않았던 건지"라고 당황하며 "지금의 저로서는 아쉬운 점이 많은 패션이다. 헤어나 메이크업은 거의 안한 것 같다. 이 일을 하다보니 시간이 지나면서 자기 스타일이 확고해진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be58183244ffa51d4c5ecce905be12a76b56e8574831aa86999e909526be93aa" dmcf-pid="z0UfcFphf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지금도 자연스러운걸 좋아한다. 저때의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게 지금도 좋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f842e9b4c1504eb3f89dc5673a3f3452a72638c0ebf9f5d2e1d2db6fc2361d" dmcf-pid="qpu4k3Ul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Chosun/20250225093456121lcgq.jpg" data-org-width="1120" dmcf-mid="1qMNY6xp2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Chosun/20250225093456121lcg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890f0ad994e2a94b48057017093cbee9be90ec1a490c275251a846f5611333b" dmcf-pid="BU78E0uSBk" dmcf-ptype="general"> 평소 패션에 대해서는 "내추럴한 스타일 좋아한다. 그리고 밖에 잘 나가지 않고 집에 있는 편"이라며 당시 자주 했던 뱅 스타일 앞머리에 대해서 "앞머리를 저렇게 자르는 걸 좋아했다. 뱅 헤어를 오래했다. 머리를 차분하게 길러보고 싶은데 작품 때문에 안되더라. 지금도 잘라야할수도 있을것 같다"며 차기작 스포를 살짝 언급했다.</p> <p contents-hash="988db69c376483a79af4f70b0d9c90a196e2e83c0bf2fc1f48d8c9d5b0ef3bf0" dmcf-pid="bF02j13Ifc" dmcf-ptype="general">평소 셀카에 자신없다는 전종서는 "주변에서 셀카를 찍지 말라고 한다. 차라리 거울 셀카를 찍으라고 하더라. 셀카를 찍으면 누군가에게 물어보고 합격이라고 해서 올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37146db1c69ee9b1efebf20d422036fa673e72c1efa4114bd7b0e83cd60e02c" dmcf-pid="K3pVAt0C9A" dmcf-ptype="general">파격 레깅스로 화제를 모았던 시구패션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시구를 한번 해보고 싶었던 바람이 있어서 도전했다. 저 패션이 저렇게 화제가 될줄은 몰랐다. 시구 연습을 정말 많이 시켜주셨다. 학습된 상태로 마운드에 올라갔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80a581cf6c9a4431f1080409d048808b0c630dd29d4999ee7f312de90e45f74" dmcf-pid="90UfcFphbj" dmcf-ptype="general">평소 운동량에 대해서는 "매일 운동하는데 지금 촬영중인 작품이 체력 소모가 커서 운동을 못하고 있다"며 현재 한소희와 촬영중인 영화 '프로젝트Y'에 대해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89ed37fe3df57471a2af1bcf0fdbbe6d711f365fc9b7cd6e9892501788a59b36" dmcf-pid="2pu4k3UlKN" dmcf-ptype="general">전종서는 "지금 한소희 배우와 촬영 중인 영화는 보기 드믄 여성 투톱 범죄물"이라며 "어디까지 스포를 하면 안되는지 모르겠다. 기대해주셔도 좋을것 같다. 과거 블랙앤 화이트로 찍은 저 사진과는 완전히 다르게 나온다"고 기대를 부탁했다. </p> <p contents-hash="0b4a8073d7f295515bf29ca18dd8ce3e2f7958641d5594e42a0767d14aa8b8c3" dmcf-pid="VU78E0uSVa" dmcf-ptype="general">ly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기 광수, 옥순 폭로에 이미지 떡락 위기 “수작 부린 듯” (나는 솔로) 02-25 다음 ‘출산 사망 엔딩’ 공효진, ‘별물’ 종영 소감 “포기하고 싶었던 날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