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박형식X허준호 파괴적 조합, 제대로 통했다 작성일 02-2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y7l7BWC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35acc52c148a65b1a7644f6a0fa974388c9c4f6d78db97f01f9a7e5a4bf09b" dmcf-pid="7BmZEZts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보물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100606737ismn.jpg" data-org-width="650" dmcf-mid="UVYqvqKGS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100606737is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보물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f484b133b976c530b7909ce7490277435d205ffa8b79faa6b5ec4728b21f3b" dmcf-pid="zbs5D5FOyU"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5f35775a851f72165ef55b49e70e9718a3dbe77ad38794dd0822aa62d3d9ca04" dmcf-pid="qKO1w13Ivp" dmcf-ptype="general">‘보물섬’이 금토드라마 왕좌에 올랐다.</p> <p contents-hash="29e02774c5db67ab256e9142c364265e081371809d4c2104645bb4f1de205563" dmcf-pid="B9Itrt0CC0" dmcf-ptype="general">지난 2월 21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은 오랜만에 찾아온 선 굵은 복수극을 예고하며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베일 벗은 ‘보물섬’은 기대 이상으로 강력하게 휘몰아쳤고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 contents-hash="f7f2528d365e8a00fb8ba4f2c343685b2e2992c908aa5d7e9158029d35778ecf" dmcf-pid="b2CFmFphS3" dmcf-ptype="general">‘보물섬’ 1회는 전국6.1%, 수도권 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8.1%를 나타냈다. 2월22일 방송된 ‘보물섬’ 2회는 전국 8.1%, 수도권 7.8%를 기록하며 전 회 대비 각각 2%P, 1.8%P 상승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무려 9.9%까지 치솟았다. 이는 금요 미니시리즈 1위, 토요 미니시리즈 1위, 주간 미니시리즈 1위 시청률이다. (닐슨코리아)</p> <p contents-hash="39577ca4845d9aa27ac2f07542231e004217696540066ecd4c220390f849ed60" dmcf-pid="KVh3s3UlyF" dmcf-ptype="general">화제성도 심상치 않다. ‘보물섬’ 1, 2회 방송 직후 ‘보물섬’의 주요 기사와 동영상 클립이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 연예면을 장식했다. 국내 콘텐츠들의 흥행 지표인 키노라이츠에서 발표한 오늘의 콘텐츠 통합 랭킹에서 ‘보물섬’은 경쟁작들을 따돌리며 당당하게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5c2265da81086ce83cb9ec7b42bab7bb37819571add1658ef25e5163d510c777" dmcf-pid="9fl0O0uSlt" dmcf-ptype="general">박형식은 ‘보물섬’에서 야망 넘치는 서동주 역을 맡아 성숙하고 남성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박형식에게 이런 얼굴이 있었어?”라는 반응이 대다수. 또 극 전체를 이끄는 주인공으로서 아우라 역시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8fd439a345a406db0d5b984820f10aa9cc52c1c16aa8fd4716b44576cc56b57b" dmcf-pid="24SpIp7vT1" dmcf-ptype="general">‘믿고 보는 명배우’ 허준호(염장선 역)의 막강한 악역 존재감도 놓칠 수 없다. 허준호는 인상적인 백발 비주얼은 물론 눈빛, 말투, 표정만으로 등장만 해도 화면을 장악했다. 2회에서 서동주와 염장선이 대면하는 장면에서는, 왜 박형식X허준호의 만남이 ‘파괴적 조합’인지 명확히 보여줬다는 평. 이와 함께 이해영(허일도 역), 홍화연(여은남 역), 우현(차강천 역), 김정난(차덕희 역) 등 세대 불문 배우들의 열연도 힘을 보탰다.</p> <p contents-hash="26517491c5baa37cec2e3ee6543fa406c961742ccd1a41f4550f9ae75d9e1412" dmcf-pid="V8vUCUzTW5"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인간의 욕망을 적나라하게, 또 폭풍처럼 휘몰아치게 그려낸 이명희 작가와 필력과 트렌디한 감각을 놓지 않으면서도 몰입도를 끌어올린 진창규 감독의 연출력이 빛났다. 두 사람의 만남이 완벽한 시너지를 이끌며 ‘보물섬’을 한층 더 매혹적인 드라마로 완성했다. </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f8vUCUzTh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46Tuhuqyh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하고 결혼해 줄래?” 김일우, 박선영에 프러포즈? (신랑수업) 02-25 다음 손정은, 5년전 사업가와 이혼 고백 "연락 쏟아져"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