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틴체리 국제학교, 정규 교육과정에 바둑 편성 작성일 02-25 1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8월부터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2/25/0008095835_001_20250225102620711.jpg" alt="" /><em class="img_desc">바둑을 통한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마운틴체리아카데미 국제교육기관의 류경아 교장(왼쪽)과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마운틴체리아카데미 국제교육기관(MCA)이 국제학교로는 처음으로 바둑을 정규 교육과정에 편성했다.<br><br>한국기원은 "지난 24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의 MCA에서 양재호 한국기원 사무총장과 류경아 MCA 교장이 바둑을 통한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사인했다"고 25일 밝혔다.<br><br>양 기관은 MCA에 바둑을 정규 교육과정으로 편성해 사고력, 집중력, 창의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MCA는 2020년 개교 때부터 바둑 동아리 활동에 적극 지원하며 미국에서 열린 클럽 대항전 등에 출전하는 등 바둑에 꾸준히 관심을 가졌다. 올해 8월부터는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해 좀 더 많은 학생에게 바둑을 전수할 예정이다.<br><br>2020년부터 현재까지 한국기원은 초등학교 정규과정인 창의적 체험활동을 통해 60여 개의 학교에서 약 7000명의 학생을 가르쳤다. 올해는 30개 학교 늘봄학교 과정에 바둑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MCA를 시작으로 여러 국제교육기관에 바둑 교육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경정, 기량과 모터만큼 중요한 게 있다 ‘코스’ 02-25 다음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정재-정우성, 아시아 집중공략 나선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