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훈 “70만원 들고 상경, 집주인 단 한 번도 월세 안 올려”(미식전파사) 작성일 02-25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FpcSzbY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e009d35b162946c7f48b4c4b1e660d9e5d72a5a8f67855d25c71ca25856047" dmcf-pid="q8QWUeiB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오리지널 ‘임원희의 미식전파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104559169xegt.jpg" data-org-width="650" dmcf-mid="7JwKeOhLh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104559169xeg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오리지널 ‘임원희의 미식전파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8b9d92436356bac6fc22b05ef9ebb5c8b684f9462458dd07b7a575ba62bcf7" dmcf-pid="B6xYudnbvY" dmcf-ptype="general"> [뉴스엔 김명미 기자]</p> <p contents-hash="c79f1a746d10f5a81cd76ed418de453ecad87c2adf8459d1aae3aa119814f3fd" dmcf-pid="bPMG7JLKlW" dmcf-ptype="general">윤종훈이 임원희와 만난다.</p> <p contents-hash="eb89f8805cb9f2b7c8bf86cdd7e3742ebed5b0bc41f063d418b1d2ca9b2e8f3e" dmcf-pid="KQRHzio9Sy" dmcf-ptype="general">2월 25일 오후 7시 방송 예정인 채널S 오리지널 ‘임원희의 미식전파사’에는 MC 임원희가 배우 윤종훈과 함께 낭만 미식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9f7e46a4635038fbafe0d3f9e4ea5f582011985364398f15ed6e9a28650f7f7b" dmcf-pid="9xeXqng2hT" dmcf-ptype="general">이날 임원희는 “사전에 많은 조사를 했다. 데뷔전 힘든 서울생활과 긴 시간 극단에서 활동 한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윤종훈을 향한 관심을 표한다. 이에 윤종훈은 “단 돈 70만 원을 들고 서울로 올라왔다. 여유롭지 못한 생활에 힘들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집주인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월세를 단 한번도 올리시지 않았다”고 밝혀 임원희를 깜짝 놀라게 만든다. 또한 그는 “이후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 위해 할머니 할아버지를 다시 찾아 뵀는데, 할아버지께서는 이미 돌아가셨고 할머니께서는 나를 알아보지 못하셨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364271ae5f7c7d44902aa264186cc41c3a9f9f064ad2b69de1d93df04bca9b62" dmcf-pid="2MdZBLaVCv" dmcf-ptype="general">한편 임원희는 “윤종훈 씨를 수식하는 호칭이 많다. 특히 ‘병약섹시’가 인상적인데, 나도 ‘더티섹시’여도 좋으니 섹시하다는 이미지를 가져보고 싶다”며 부러움을 나타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이를 지켜보던 윤종훈은 “드라마 ‘펜트하우스’를 통해 시청자들께 인사를 드리고 어느 날 자고 일어나니 생긴 별명이었다. 최근엔 예능을 하며 ‘윤선비’라는 별명도 생겼는데 마음에 든다”며 활짝 미소를 짓는다. </p> <p contents-hash="9ef5f54b8dc3d68267b13889b7331f443693005363e5bce6022e385be03a4a58" dmcf-pid="VRJ5boNfWS"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출연하는 게스트에게 이토록 많은 관심을 주셔서 많은 동료와 관계자들이 ‘미식전파사’에 대해 좋게 이야기 한 이유를 알겠다”라면서, “오직 형만이 가능한 방송이다. 오늘 너무 귀엽고 예쁘고 사랑스럽다고 느껴진다”며 임원희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현장을 훈훈한 분위기로 물들인다.</p> <p contents-hash="b5f619c4d1bfee69132ed9dfae9b2289d8dd4f25d59a50a0c0c3b29959993fef" dmcf-pid="fei1Kgj4vl" dmcf-ptype="general">뉴스엔 김명미 mms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4dnt9aA8Wh"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한영웅 Class 1’ 넷플릭스 3월 25일 공개 02-25 다음 소설 '퇴마록', 예능으로 만난다…2026년 티빙 공개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