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 신유빈 등 국가대표 탁구팀 26일 선수촌 입촌…올 5월 세계선수권 대회 담금질 시작 작성일 02-25 13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2/25/0003520578_001_20250225105415094.jpg" alt="" /><em class="img_desc">내가 바로 ‘에이스’ 장우진 - (부산=뉴스1) 이동해 기자 = 남자 탁구대표팀 장우진이 19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BNK부산은행 2024 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남자단체전 조별리그 3조 4차전 대한민국과 인도의 경기에서 득정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한국은 인도 상대 세트스코어 3대0(3-0, 3-0, 3-1) 완승을 거두며 16강 직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2024.2.19/뉴스1</em></span><br><br>장우진(세아)을 비롯해 신유빈(대한항공) 등 남녀 탁구 국가대표팀이 5월 카타르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준비를 위해 26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 선수촌에 입촌해 담금질에 들어간다.<br><br>오상은 감독과 석은미 감독이 이끄는 남녀 대표팀은 26일 오후 5시 진천 선수촌에 입촌해 5월17일~25일까지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2025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을 위한 훈련에 돌입한다.<br><br><!-- MobileAdNew center -->입촌 대상 선수는 장우진과 신유빈 등 남녀 대표팀 20명씩 총 40명으로 주니어 랭킹으로 뽑을 예정인 남녀 각 3명과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혼합복식 병역특례를 받아 4주 군사훈련에 들어간 임종훈(한국거래소), 부상으로 훈련에서 제외된 이다은(미래에셋증권) 등 8명을 뺀 32명이 훈련을 시작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2/25/0003520578_002_20250225105415135.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 대한탁구협회 제공</em></span><br><br>특히 간판 장우진과 신유빈은 지난해 2024 파리올림픽 이후 6개월여 만에 입촌해 훈련에 돌입한다. 이들 외에도 탁구협회 운영 국가대표로 선발된 14세 남자 기대주 이승수(대전동산중)와 15세 여자 유망주 허예림(15·화성도시공사 유스팀)도 선수촌에서 선배들과 함께 훈련한다.<br><br>대표팀은 입촌 기간 강도 높은 훈련으로 기량을 끌어올려 5월 세계선수권 때 만리장성 허물기에 다시 도전한다.<br><br><!-- MobileAdNew center -->대표팀은 세계선수권의 전초전으로 3월 25일부터 30일까지 인도 첸나이에서 열리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에 선수들을 파견한다. 4월 1일부터 6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WTT 챔피언스 인천 2025’에도 대표팀이 출전한다.<br><br>오상은 남자팀 감독은 “올해 세계선수권을 목표로 많은 훈련 시간과 훈련량으로 선수들의 체력과 기량을 동시에 끌어올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프로토 승부식 미수령 적중금 약 10억 원… 3월 시효 만료 전 반드시 확인해야 02-25 다음 룰루레몬,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F1 레이서 ‘루이스 해밀턴’ 발탁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