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살 순 없어"… 강예원, 성형 복원 후 달라진 얼굴 '깜짝' 작성일 02-2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uOT2Nc63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1b8574b98ed0d81579041872d1ec5dc44edf520bbc9fb03f251e8470653915" dmcf-pid="PsQiTB9H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강예원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moneyweek/20250225105415942jbuc.jpg" data-org-width="500" dmcf-mid="8eIyVjkP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moneyweek/20250225105415942jb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강예원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4d82e58ebc4a250220484cffbc5819d03f1175abe9d30ceb5f22ccc6e75ec2a" dmcf-pid="QOxnyb2X7d" dmcf-ptype="general"> 배우 강예원이 근황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224ad9c1aea7373bcf163ca0486eabd43263695fa03074773e6695b2a588691c" dmcf-pid="xIMLWKVZue"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방송 말미에서는 강예원이 출연한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예원은 "이렇게 계속 살 수는 없겠다. 이런 식으로 시간이 지나면 굉장히 위험하겠다는 생각을 해왔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276d237b6e182aa39b7b173e9c4db4fbbca9c704b4a56e9ef4f98943392b123" dmcf-pid="yVW1MmIi7R" dmcf-ptype="general">이어 "늘 사랑할 준비가 되어있고 사랑받고 싶기도 하고 주고 싶기도 하다"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또한 "요즘 들어선 걱정이 많이 된다"라며 눈물을 쏟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a70cf737e1fe50f9236e7e06afb91f8dc782eb1056f653593a8320844900c7f" dmcf-pid="WfYtRsCn7M" dmcf-ptype="general">1979년생인 강예원은 개성 강한 연기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해 1월 유튜브 '노빠꾸탁재훈'에 출연해 몰라보게 달란 진 얼굴에 대해 눈 성형을 다시 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당시 강예원은 "친한 동생이 내 과거 사진을 보더니 '이때로 다시 해야 할 것 같다'고 하더라. 달라진 게 앞트임을 했다. 그래서 다시 여기만 막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6cab3d802e5fb3b1e6fd8f476a28d55e8cc54e43febf463aec04184f2bb1614" dmcf-pid="Y4GFeOhL0x" dmcf-ptype="general">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S & money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 11년 5개월 만에 돌아온다… 정규 3집 '위버맨쉬' 발표 02-25 다음 송가인 ‘가요무대’ 출격, 트로트 여제 위엄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