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윤리센터, 인권 보호관 15명 위촉…체육계 인권 침해 예방 작성일 02-25 1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2/25/0003995660_001_20250225111509181.jpg" alt="" /></span><br>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이사장 박지영)가 체육계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한 '인권 보호관'을 위촉했다. <br><br>스포츠윤리센터는 25일 "지난 22일(토) 2025년 인권 보호관 위촉식 및 워크숍을 통해 인권 보호관 15명을 공식 위촉했다"고 밝혔다. '국민체육진흥법' 제18조3에 근거해 체육계 현장의 인권 침해 조사, 조치 상황 등을 상시 점검하는 목적으로 시행되는 제도다.<br><br>인권 보호관은 종목별 국가대표 선발전 및 전국 대회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인권 침해 및 비리 예방 활동을 수행한다. 선수 ‧ 지도자 ‧ 대회 관계자 등과 함께 인권 보호 조치를 확인하고,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체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활동한다.<br><br>박지영 이사장은 "체육계 인권 침해를 근절하고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있어서 인권 보호관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인권 보호관 한 분, 한 분이 체육인 보호에 앞장서는 데 큰 기여를 해주실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br><br>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해 인권 보호관 10명에서 올해 5명 더 늘어난 15명 위촉했다. 센터는 또 "현장에 종사하는 체육인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인권 보호 및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中 AI산업 올해 1000조 규모"…국유기업이 AI인프라 고속 개발 02-25 다음 지드래곤, 손가락에 '건물'을 달고 다니네...88억 반지 차고 또 등장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