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진영 남매가 보여 더 애틋한…' 환희·준희 "울엄마 아들씨 동생이랑 런웨이 수고♥♥" 작성일 02-25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UO4cDxD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9bcbd7f2242895ec727267c45b13dc30be14f85379c34ee56b773e8cd63e9b" dmcf-pid="8uuI8kwM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환희와 최준희 남매의 환한 미소./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mydaily/20250225111241651qhkd.jpg" data-org-width="640" dmcf-mid="K4qGJCSgw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mydaily/20250225111241651qhk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환희와 최준희 남매의 환한 미소./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c10c65d2fe33ce8a7cdd3d97c81542d31ed68c491907b4a3ab0b7996a8248b" dmcf-pid="677C6ErROL"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남혜연 기자] 남매의 환한 미소가 아름답다.</p> <p contents-hash="400a39509c9d623e6991cadd0eac56652606fdf7719c7db1731abb72fda2e1c0" dmcf-pid="PzzhPDmemn" dmcf-ptype="general">어린시절 부터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은 故 최진실의 자녀 지플랫(최환희)와 최준희가 함께 런웨이에 서서 과거 엄마 최진실 그리고 삼촌 최진영을 연상케 했다.</p> <p contents-hash="2ffd360e097950a05608c7d8d2038bb7c820664bc378e124585fd8e9cfc50d9b" dmcf-pid="QqqlQwsdIi" dmcf-ptype="general">누구보다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섰던 남매는 없지만, 누나 최진실의 자녀인 최환희와 최준희는 어엿한 성인으로 각기 활발한 활동을 하며 씩씩한 모습이다.</p> <p contents-hash="f452f7fab36dc039c938b2d328d5947415c3c896811c173ed8bc97b207683144" dmcf-pid="xAA2huqyrJ"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24일 자신의 SNS에 "울 얼마 아들씨, 동생이랑 런웨이 한다고 수고했습니다, 감사해요 모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9216ea07d3ee5d06a11c1f737977b18aefe0cfcdbb1f251f197df9d5a1a5bfb" dmcf-pid="yUUO4cDxId"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선 남매가 함께 패션쇼 현장에 있는 모습이었다. 동생 최준희는 애교섞인 눈빛으로 오빠 최환희를 쳐다보며 환하게 웃었고, 그 미소가 엄마를 더욱 닮아 많은 이들에게 추억을 잠기게 했다.</p> <p contents-hash="ac8c0ff30638c52765810980563a13a1d2ce9a81d470286cf64fb635843cb953" dmcf-pid="WuuI8kwMEe" dmcf-ptype="general">또한 사진 공개에 오빠 최환희가 별다른 글을 남기지 않자 최준희는 오빠의 계정을 태그하며 "오빠 댓글 안달아주면 우리 또 불화설 나…"라고 글을 남기자, 최환희는 "일하는 중~"이라며 화답했다.</p> <p contents-hash="5e2d5c0b515f60a03f41c940b441b581fbb32e3fdc902910d4871e97a81142a5" dmcf-pid="Y77C6ErRsR" dmcf-ptype="general">두 사람을 아는 한 연예계 관계자는 "두 사람에게 힘든 시간이 있었지만, 보통의 남매처럼 잘 지내고 있다. 자주는 아니지만 이렇게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는 시간이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p> <p contents-hash="69dce3981d06eaeca4ef2c2c064536ebc8516be92209f9b5e07bbe990cf9546d" dmcf-pid="GzzhPDmeDM" dmcf-ptype="general">한편, 가수로 활동 중인 최환희는 지난해 11월 엄정화와 작업한 곡 '크리스털 클리어'(Crystal Clear)를 발매해 화제를 모았다.</p> <p contents-hash="44969c7562c98e2147b25a4e702ca26c52b8b978594681744633a192a8abe285" dmcf-pid="HqqlQwsdDx"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병으로 투병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지만, 회복해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이번 런웨이에 오르면서 모델로 데뷔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소비, 전 부인 故서희원에 492억 빚 졌다…구준엽이 돈 받나? 02-25 다음 "날 사칭해 돈 달라 협박"···조권, 강경 법적 대응 예고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