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배로 불려 드릴게요”..‘협상의 기술’ 이제훈 향한 암수의 시작 작성일 02-25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IXx6ErRHs"> <p contents-hash="b53177d539feebe62f9873dee433b7464b1c8162a7f6764264b8d938be30b859" dmcf-pid="KCZMPDmeZm" dmcf-ptype="general"> 미스터리한 백사(白蛇) 이제훈의 등장에 산인 그룹 전체가 들썩이고 있다.</p> <p contents-hash="0729875e02b1bc40538d439cf3062525ffa23d9c3d4acd6961c2093f89ce0a49" dmcf-pid="9OHQ8kwM5r" dmcf-ptype="general">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연출 안판석, 극본 이승영, (주)비에이엔터테인먼트, SLL, 드라마하우스스튜디오)에서 3차 티저 영상을 공개, 전설의 협상가 윤주노(이제훈 분)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d0de7fe0e05cc7c7834a2a0e92d3ec4ebcf8e5934e6f2c342af5ee7bd56959c6" dmcf-pid="2IXx6ErRtw" dmcf-ptype="general">산인 그룹에 새롭게 부임한 M&A 팀 팀장 윤주노의 자기소개로 시작된 티저 영상은 그와 M&A 팀을 대하는 세간의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철저히 이익만으로 회사의 가치를 판단해 인수, 합병을 추진하는 만큼 윤주노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에는 “M&A 전문가는 사이코패스”라는 시각이 내재된 상황.</p> <p contents-hash="3d5cc514cc47f44f4bbf64ed74f1867f77e717e57f80da0096edf57807b46199" dmcf-pid="VCZMPDmeXD" dmcf-ptype="general">그를 불러들인 산인 그룹 회장 송재식(성동일 분)과 전무 하태수(장현성 분)의 눈빛에도 묘한 의심이 담겨 있다. 그러나 회사 내부의 경계 섞인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윤주노는 이에 개의치 않고 제 갈길을 묵묵히 가고 있어 그의 행보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43060423cce45665dca962393990fe982cddbf4a83ac7ce80590e6d990a523c8" dmcf-pid="fh5RQwsdZE" dmcf-ptype="general">특히 윤주노를 향해 기업의 명운이 걸린 M&A로 이익을 최대화하려는 사람들의 유혹도 쏟아지고 있어 윤주노의 속내가 더욱 주목된다. “(이익을) 10배로 불려 드릴게요”라는 딜을 제안하는 등 윤주노에게도 온갖 마수가 뻗치고 있다.</p> <p contents-hash="de5baebc049d99f1b01228426b703e62df39ce586b0f9b718d97e6fea76044bc" dmcf-pid="4l1exrOJYk" dmcf-ptype="general">그러나 윤주노는 “내가 작전을 했단 말이네?”라는 반응을 보여 그의 정체에 의구심이 커진다. 과연 윤주노가 산인 그룹에 오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무수한 추측이 맴돌고 있다.</p> <p contents-hash="fe62bfa14ad8afe9477620b22c930300242a72dc349d62230f961ae19bc7216f" dmcf-pid="8StdMmIiZc" dmcf-ptype="general">베일에 가려진 협상가 이제훈의 진짜 얼굴이 드러날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리는 드라마. 오는 3월 8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fcf60b46510be307c3e0c8147d4e2b52fb524feb9dbf14a9f52d2b28829cdf9e" dmcf-pid="6YUoihvatA"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c64d51a3d1660f62c6c58859cb1ab60644a943c145c65fb7ce7cfe7eeada6221" dmcf-pid="PGugnlTNGj"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래곤포니, 두 번째 EP 개인 콘셉트 필름 고강훈 편 오픈 02-25 다음 스포츠윤리센터, 체육계 인권 침해 예방을 위한 ‘인권 보호관’ 15명 위촉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