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70평 방배 아파트 무대출로 샀더니…♥김지혜 결혼해달라 울어" 작성일 02-25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ncZ4P3u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688922a2010c5ae55af4f79e18acb529001e97c8d3aab742fb2bf8077f864a" dmcf-pid="pXLk58Q0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박준형이 아내 김지혜에게 적극적인 대시가 시작된 때를 폭로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egye/20250225114344806pxup.jpg" data-org-width="600" dmcf-mid="F4wlqng2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egye/20250225114344806px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박준형이 아내 김지혜에게 적극적인 대시가 시작된 때를 폭로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48a0c791a120dc7e22027d4aed8d36ec28378d3f8922637042ccadae0dde706" dmcf-pid="UZoE16xpF3" dmcf-ptype="general"> <br> 코미디언 박준형이 아내 김지혜에게 적극적인 대시가 시작된 때를 폭로했다. </div> <p contents-hash="0ea59c481d80582bd3514c271439b81851fa42241cd9f97e59337d8b5b3ff496" dmcf-pid="u5gDtPMU0F"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코미디언 정경미가 절친 박준형, 코미디언 김미려, 가수 신성을 초대해 음식을 대접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01aa68b601861c4497fe42bb0dd28005d06f1e829b81bdb6ac97ac83acf610e" dmcf-pid="71awFQRu7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정경미는 박준형에 대해 “오빠가 너무 열심히 살아서 늘 사람들에게 결혼은 박준형 같은 사람과 하면 좋다고 말하고 다닌다”며 “술도 안 하고, 밖에 나가 노는 것도 안 한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47c9212e11aa98b979f0d02ab8916294e23fc2fbe52ef79f7dbb0dc16517710" dmcf-pid="zEb6w13Iz1" dmcf-ptype="general">이에 박준형은 “나는 대학로에서 공연하다 왔고. 김지혜는 서울예대 출신”이라며 “어느 날 나를 보는 시선이 느껴졌고, 누군가 날 보는 것 같아서 보면 김지혜였다”고 회상했다.</p> <div contents-hash="29358528da4232ef2ee145871fd86a444d694d45332afb35eeed28414376fb20" dmcf-pid="qDKPrt0CU5" dmcf-ptype="general"> 이어 “김숙, 김지혜, 김미진이 다 모여서 미래의 신랑감 1위가 누구인지 투표를 했는데 외모, 장래성, 개그 실력, 자산 규모, 술, 담배. 다 내가 1등이었다”고 말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f3a14052abad00cf483fe934afe5d60c54029d4db856f34a452d84d478f43e" dmcf-pid="Bw9QmFph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코미디언 박준형이 아내 김지혜에게 적극적인 대시가 시작된 때를 폭로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egye/20250225114345013xyuc.jpg" data-org-width="600" dmcf-mid="3LzfkX1m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egye/20250225114345013xy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코미디언 박준형이 아내 김지혜에게 적극적인 대시가 시작된 때를 폭로했다.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9b8423fe61580f3724d9b056a41269e7fd357863eaaed272ff67494ef7a687" dmcf-pid="br2xs3Ul3X" dmcf-ptype="general"> 박준형은 김지혜와 연애를 시작하게 된 계기에 대해 “과거 코피를 흘리며 돈을 모을 정도로 열심히 살았다”며 “주택 청약을 넣었는데 방배동 70평 아파트에 당첨됐고 대출 없이 샀는데, 그 소문이 난 밤에 김지혜에게 전화가 왔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div> <p contents-hash="b4f009c95093e56f136380ff286923b518f84d04759dcaa72a2a082f9e21f8f5" dmcf-pid="KmVMO0uSzH" dmcf-ptype="general">이어 “김지혜가 날 엄청나게 따라다녔다. 결혼해 달라고 우리 집 앞에서 3시간 울고 그랬다”며 “전화가 하루에 4번은 왔는데 어느 날은 자기 혼자 산다고 말하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da80a2b7628eadc6dfa65d8215514575878eea4a45f171e3d2ba0bed7d9d5cf" dmcf-pid="9sfRIp7vFG" dmcf-ptype="general">이후 김지혜를 찬 적도 있다는 박준형은 “내가 당신을 담기에는 그릇이 너무 작다고 말하며 헤어지자고 했다”며 “근데 이별 후 내가 출연하는 라디오에 사연을 보냈다. 헛똑똑이라고 불렀는데 헛똑똑이라고 문자가 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03d05f7f5d06156b7fb29a0933d3acd34308519e14765c6625415c6f508113f" dmcf-pid="2O4eCUzT7Y" dmcf-ptype="general">이에 “게스트 김구라 형이 ‘이건 남자가 여자에게 학을 뗀 것‘이라고 했다”며 결혼 후 바뀐 현실에 대해 “옛날이야기라도 하면서 살아야지 어떡하냐. 그때를 생각하며 기쁜 마음이라도 갖고 살아야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5920663d5539fdb5da970cc5996fea1fb94d5aa14d1eeb179a5a3d39616712fc" dmcf-pid="VI8dhuqy7W" dmcf-ptype="general">한편, 박진형과 김지혜는 2005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 주니와 혜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가족의 일상을 전하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10d9ad9c8f61b4548227a4407db01550267210d0ad9fe87d339029b8202cdc2f" dmcf-pid="fC6Jl7BWFy"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송야동, 前 ‘UFC 더블 챔프’ 세후도 꺾었다…승리 후 “미안하다” 이유는 02-25 다음 뻑가, 신상 털린 후 "신변 위험" 주장→"잃을 게 없어" 반격 준비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