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계 인권 보호 앞장” 스포츠윤리센터, ‘인권보호관’ 15명 위촉 작성일 02-25 14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2/25/0001128428_001_20250225114912770.jpeg" alt="" /></span></td></tr><tr><td>스포츠윤리센터가 올해 인권보호관 15명을 위촉했다. 사진 | 스포츠윤리센터</td></tr></table><br>[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체육계 ‘인권 지킴이’로 활동할 인권보호관 15명이 위촉됐다.<br><br>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 22일 ‘2025년 인권보호관 위촉식 및 워크숍’을 열고, 체육계 인권침해 예방을 위한 ‘인권보호관’ 15명을 공식 위촉했다.<br><br>‘인권보호관’은 국민체육진흥법 제18조3에 근거해 체육계 현장의 인권침해 조사, 조치 상황 등을 상시 점검하는 목적으로 시행됐다. 올해 위촉된 보호관 15명은 종목별 국가대표 선발전 및 전국대회 현장을 직접 방문해 인권 침해 및 비리 예방 활동을 수행한다.<br><br>또한 선수·지도자·대회 관계자 등과 함께 인권 보호 조치를 확인하고, 안전하고 공정한 환경에서 체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활동에 나선다.<br><br>스포츠윤리센터 박지영 이사장은 “체육계 인권침해를 근절하고 안전한 스포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있어서 인권보호관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인권보호관 한 분, 한 분이 체육인 보호에 앞장서는 데 큰 기여를 해줄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br><br>한편 스포츠윤리센터는 지난해 인권보호관 10명에서 올해 5명 더 늘어난 15명을 위촉했다. 이를 통해 현장에 종사하는 체육인에 더 가까이 다가가고 인권 보호 및 예방 활동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kmg@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애플 등판 앞두고…삼성·화웨이·오포 '새 폼팩터' 속속 출격 02-25 다음 '2승' 스롱, 김가영 잡고 위기에 몰린 팀 구했다! 우리금융캐피탈, '디펜딩 챔프' 하나카드 추격 뿌리치고 PBA 팀리그 파이널 진출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