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문가영 소속사와 전속계약 작성일 02-25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vYUl7BWr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aaa753a345da67988cdaddfa4c34f1aec15b58cc158425274ecaaa55ea1478" dmcf-pid="UCAhLSyjr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전진서 / 사진=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ilgansports/20250225120715973aftr.jpg" data-org-width="600" dmcf-mid="0SbMUeiB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ilgansports/20250225120715973af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전진서 / 사진=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7e2f37a5208b535dcd12619dadbb79878607e8ae3c99da87745a65b97e32981" dmcf-pid="uhclovWADm" dmcf-ptype="general"> 아역 배우 출신 전진서가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연기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br> <br>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는 24일 전진서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전진서는 아역 배우 시절부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으며, 연기에 대한 열정과 남다른 집중력으로 잘 성장해 준 보여줄 게 많은 배우다. 앞으로 배우로서 입지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br> <br>2006년생인 전진서는 2012년 MBC 드라마 ‘그대 없인 못살아’로 데뷔한 후 SBS ‘상속자들’과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이민호의 아역을, tvN ‘미스터 션샤인’에서는 이병헌의 어린 시절을 맡는 등 대세 배우들의 대표 아역 배우로서 활동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br> <br>특히 ‘미스터 션샤인’에서 유진 초이(이병헌)의 어린 시절을 섬세하게 표현해 호평을 받았으며, 2020년 JTBC ‘부부의 세계’에서는 김희애의 아들 이준영 역을 맡아 세밀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차세대 유망주로 자리 잡았다. <br> <br>최근 스무 살이 된 전진서는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연기) 전공 수시 전형에 합격해 25학번 새내기가 된다. 학업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며 그동안 쌓아온 연기 내공을 더욱 심화시켜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br> <br>소속사 측은 “이번 전속계약을 기점으로 전진서는 성인 연기자로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으며 한층 폭넓은 연기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라며 “연기에 대한 진정성과 끊임없는 도전으로 차세대 배우로서 입지를 다질 것”이라고 전했다 <br> <br>한편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문가영, 김도훈이 소속돼 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수아파트' 경수진 "마동석이 추천, 원톱 주연 부담감 있었죠"[인터뷰①] 02-25 다음 ‘젊은 피’유승민 신임 대한체육회장의 광폭 행보 [이종세의 스포츠 코너]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