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언니'로 얻은 유명세, '표절' 탓 삐걱 [이슈&톡]] 작성일 02-2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9D7JLKg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0ed96c38204ea20b36be5ee2388aeffd62d515ef81f97907004e4e313b6b91" dmcf-pid="uL2wzio9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tvdaily/20250225120210892jfgz.jpg" data-org-width="658" dmcf-mid="pIr7AGZwa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tvdaily/20250225120210892jfg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8c81449fa20283119638b44189b089eb73ada41e97fd06f188a04c6f9aef83e" dmcf-pid="7oVrqng2N0"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다니엘 준 마쉬)의 친언니로 유명세를 얻은 작사, 작곡가 겸 싱어송라이터 올리비아 마쉬가 ‘표절 이슈’로 구설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dd4be78b498e8675bebbaf2a45f8db7067549b5630136fbe36347751f36225eb" dmcf-pid="zgfmBLaVg3"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는 지난 13일 첫 번째 미니앨범 ‘민와일’(Meanwhile)을 발매했다. 지난해 10월 싱글 앨범을 내고 가수로 직접 데뷔한 그가 4개월여 만에 내놓는 첫 앨범이었다. </p> <p contents-hash="52094fda01e208cc556c9d0b1be3fc0df517763c6823ca16a5617ace4e7818c8" dmcf-pid="qa4sboNfkF" dmcf-ptype="general">싱어송라이터임을 강조해온 바, 작사, 작곡가 크레딧 맨 앞줄에 본인의 이름을 적었다. 공동 작사, 작곡가들의 이름이 뒤에 붙었다. </p> <p contents-hash="eccb6769e0857dad1c521a7e5b6fbff8a4721c425d54a3e994059e412233958b" dmcf-pid="BJbkUeiBAt" dmcf-ptype="general">별다른 문제가 없어 보였지만, 음악계에서는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백시트’(Backseat)가 아이작 던바(Isaac Dunbar)의 ‘어니언 보이’(Onion Boy)와 유사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아이작 던바 역시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같은 주장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4e6a9a2af83716c489204da46e41826c5a63c8658d5ebd2e203f73de972e039" dmcf-pid="biKEudnbN1" dmcf-ptype="general">논란이 계속되자 올리비아 마쉬의 소속사 엠플리파이는 25일 입장을 내고 “당사는 직접 두 곡을 비교해 본 결과 아이작 던바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해석했다”라며 표절을 사실상 인정했다. </p> <p contents-hash="359afc4f15deefee92e3f70353bff20717a9b4fba9256d7c24dfbd3b77929a93" dmcf-pid="Kn9D7JLKk5" dmcf-ptype="general">엠플리파이는 “아이작 던바와 원만한 합의를 마쳤다”라며 “원작자의 권리가 보장될 수 있도록 작곡 지분에 대한 협의, 크레디트 등록 등 필요한 제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이는 창의성과 공정한 예술적 관행에 대한 저희의 공동된 헌신을 반영한 결과”라고도 밝혔다.</p> <p contents-hash="f13128084a65321f8cee03320a2f819dfca2bd3e99afce879c4992185520b26f" dmcf-pid="9L2wzio9AZ" dmcf-ptype="general">또 “이번 일을 교훈 삼아 내부 시스템을 점검하여 앞으로 이와 같은 사태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면밀하게 살피겠다”라며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6e73994c3b5b15c0e812ed01afc4f3a29f5877177eb040721e7f659f08a44835" dmcf-pid="2oVrqng2cX" dmcf-ptype="general">표절을 인정, 고개를 숙이는 것으로 일단락났지만 이미지 타격은 불가피해 보인다. 표절은 창작자들에게 가장 치명적인 이슈로 통한다.</p> <p contents-hash="a138bc2ffbfd2fd1debf1bc50dbd5f66b173d8564a8332b84d76ff27ab43658c" dmcf-pid="VgfmBLaVcH" dmcf-ptype="general">올리비아 마쉬의 경우 이제 막 싱어송라이터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표절 구설이 더 치명타가 될 전망이다. 다니엘의 친언니로 유명세를 얻은 그는 지난해부터 작사, 작곡가로서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p> <p contents-hash="d67a0e13485acdefc4cd4dc47e46ef4cfadb1469785f9c1a975b9c19c5a8f6e4" dmcf-pid="fa4sboNfN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4N8OKgj4gY"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리사, K팝 가수 첫 ‘아카데미 시상식’ 축하무대 오른다 02-25 다음 박형식 ‘보물섬’ vs 서강준 ‘언더커버 하이스쿨’ 첫 대결 승자는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