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EPI “지역별 특화 혁신창업생태계 조성 필요” 작성일 02-25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과학기술정책연구원, STEPI 인사이트 제338호 발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IiFQRue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4e6b4eb107bf7a5b1b329929058acbed768b13c37bb05c1b3e724cf2d5ec05" dmcf-pid="2DXD9aA8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7개 시도 간 혁신창업생태계 비교 지표 .[STEPI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d/20250225121814782peok.jpg" data-org-width="545" dmcf-mid="bKc6WKVZ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d/20250225121814782pe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7개 시도 간 혁신창업생태계 비교 지표 .[STEPI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fa63fe1c37473f6926d6a5756a9e115caffd27f429d37352c06937a8f6277f" dmcf-pid="VwZw2Nc6eb"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대전의 인적자본 및 기술·지식, 울산의 스케일업인프라 등과 같이 지역별 강점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차별화된 지역 혁신창업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p> <p contents-hash="684a773aa9b4f85090ac9ddbea55278bf8bc945537db61037a7cc9da5e35d94a" dmcf-pid="fr5rVjkPRB"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은 지역 혁신창업생태계 지표 틀을 기준으로 지역별 상대적 강점 및 약점을 살펴보고 지역별 혁신창업생태계 구성 요소 간 맥락적 관계 파악을 통해 시사점 및 정책과제를 제시한 ‘STEPI 인사이트(Insight)’ 제338호를 발간했다.</p> <p contents-hash="9bf8ea2f29871c51e6ec227b374aae8ced6adf8c0b1d200fc852fa353d75db67" dmcf-pid="4m1mfAEQnq" dmcf-ptype="general">보고서 저자인 정미애 STEPI 연구위원은 “글로벌 저성장, 인구감소 시대에 우리나라 비수도권 지역은 지역 경제 근간이 되어 온 제조업 기반에서 새로운 동력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최근 비수도권의 기업 신생 및 소멸률이 낮아지며 산업역동성이 저하되고 있다”며 혁신창업을 둘러싼 지역 상황에 대한 이해 및 모니터링의 필요성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1a62fbb67f3430f904713b0d929575dd0a7c95f137e98247b79a7ba6f14dd09" dmcf-pid="8sts4cDxMz" dmcf-ptype="general">‘지역 혁신창업생태계 현황과 과제’이란 제목의 이번 보고서에 따르면 혁신창업생태계는 지역 경제사회의 역동성을 창출하여 지속가능 지역이 되기 위한 주요 수단으로 기대되지만, 벤처기업 수, 벤처투자 등 혁신창업 성과는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등 혁신창업생태계의 지역 불균형이 심화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ee3d68c6c4370a0529ee318a682616384d899ec3ed31d282c5880a9d98853cb" dmcf-pid="6OFO8kwMM7" dmcf-ptype="general">지역 경제산업적 여건과 경제시스템 구성 요소 간 맥락적 관계, 혁신 자원의 질적 차이 등 혁신창업에 대한 지역상황의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전한 보고서는 선행연구와 통계자료를 기반으로 체계적으로 수집 및 선별된 지표를 활용하여 주요 영역에 적합한 지역 혁신창업생태계의 지표를 소개했다.</p> <p contents-hash="7b8851528fb17749d232f77cbf76d084f50d7b2c7e39997f8a01cde30ab5ec95" dmcf-pid="PI3I6ErRRu" dmcf-ptype="general">혁신창업생태계 영역별 지표에 따르면 창업인프라에서 서울이 그 외 지역 대비 우위를 보이며, 벤처투자회사 수나 투자 규모는 비수도권과 가장 큰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605c859d718965a0b652e53d9d09cc9618ca61e65ad84c6323eeca3e97431b69" dmcf-pid="QC0CPDmeeU" dmcf-ptype="general">특히 수도권은 코스닥 상장, 벤처투자 유치, 창업벤처 평균 매출액 등 모든 지표에서 우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등 지역과의 격차를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d750ec08921963cee0faece1ad0c70e703c3146e7fd56d7846edf0d1ac4be9" dmcf-pid="xr5rVjkP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미애 STEPI 연구위원.[STEPI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d/20250225121815491ydau.jpg" data-org-width="1081" dmcf-mid="KkQ0kX1me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d/20250225121815491yda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미애 STEPI 연구위원.[STEPI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9915b1276b2a3910bed22741cb19b5c908ff96d78277bfeea1e13d467fb2a9" dmcf-pid="ybnbIp7vR0" dmcf-ptype="general">서울이 창업 및 스케일업인프라, 투자와 인적자본 등 혁신창업생태계를 구성하는 다양한 자원과 환경 요소에서 지역 대비 월등히 높은 성과를 보임에 따라 보고서는 수도권 창업인프라와 금융·투자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특화 산업 및 강점과 연계한 자원을 활용하는 등 지역간 격차를 완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584f6c0b83190bf0049f4bf7085af43c0f14910a09c2ef0d73792fc30ffc178f" dmcf-pid="WKLKCUzTR3"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혁신창업생태계의 초지역 연계 및 협력 강화 ▷지역 혁신창업생태계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벤처 투자 역량 강화 ▷지역 창업 인재 양성 및 창업생태계 모니터링 등을 혁신창업생태계의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 과제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be4a85f5dc3468599c5b57708d840b19b974e8e88af6c20c71a339cb8eee9270" dmcf-pid="Y9o9huqydF" dmcf-ptype="general">정미애 연구위원은 “우리나라 혁신창업생태계는 경제사회적 수요 증가와 정부 지원을 통해 지난 30년 간 크게 성장해왔다”면서 “지역 경제사회 역동성 창출과 지속가능성을 위한 주요 수단으로 혁신창업생태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b5ec87327375c0d389b3c1730ecde33b0faaf9c1239b6f666d47ed9ba71a88" dmcf-pid="G2g2l7BWit" dmcf-ptype="general">이어 “지역에 따라 약점과 강점, 관련 주체 간 영향 관계가 다르기 때문에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 마련을 위해서는 지역 혁신창업생태계에 대한 맥락적 이해와 현황 모니터링이 필요하다면서 “무엇보다 지역별 강점에 기반 한 차별화된 전략을 통해 강점을 극대화하고 부족한 영역을 보완하여 균형 있는 생태계를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엔믹스 설윤·배이, 비현실적 비주얼 02-25 다음 '이혼'하러 가던 차지연-윤태온, 시부모 쌍욕에… 이제 시부모 아닌 '부모님' (동상이몽2)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