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아파트' 경수진 "마동석, '너랑 잘 어울릴 것' 같다며 캐스팅 추천" 작성일 02-2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마동석 선배, 시사 후 내 얼굴만 1800번 보셨다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faSRsCnsg"> <p contents-hash="b95af9cb30a44b714a2c869367662ae6941487f58ec8727a844fbb8c9e004e42" dmcf-pid="XjT7mFphs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경수진이 자신의 첫 원톱 주연 상업 장편영화인 ‘백수아파트’ 캐스팅 과정에 이 작품의 제작자인 선배 마동석의 제안이 있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31078c04082e3a53d0b85414cc3b32a69354da2e8f5efcba0a0955200794c7" dmcf-pid="ZAyzs3Ul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경수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Edaily/20250225122504196gqbx.jpg" data-org-width="670" dmcf-mid="GUnIPDmes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Edaily/20250225122504196gqb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경수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323b5de8486cf14528aab56bffb556382fab117c7126201847f9d269eb5451b" dmcf-pid="5cWqO0uSwn" dmcf-ptype="general"> 경수진은 영화 ‘백수아파트’(감독 이루다)의 개봉을 앞두고 25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div> <p contents-hash="90ce4df95c9a7856858bf7936ca3e64c9b34008f90fbf1cb35ac3af80974a21b" dmcf-pid="1kYBIp7vIi" dmcf-ptype="general">‘백수아파트’는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정의를 구현하고자 하는 백수 거울(경수진 분)이 새벽 4시마다 아파트에 울려 퍼지는 층간 소음의 정체를 찾기 위해 이웃들을 조사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코믹 추적극이다. 배우 겸 제작자 마동석이 제작에 참여해 개봉 전부터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루다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다. 2020년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을 수상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1e71aa415673f293405fff2f517342505be5eea432d17726a3bc43e8cce86f64" dmcf-pid="tEGbCUzTmJ" dmcf-ptype="general">경수진은 ‘백수아파트’에서 정의 구현 오지라퍼인 백수 ‘안거울’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19f22b5c4dfc66df61e93e7e7f0890891a960990757514aa6aeb8cb98d2e10b7" dmcf-pid="FDHKhuqyEd" dmcf-ptype="general">경수진은 마동석과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거룩한 밤’)에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고, ‘백수아파트’에선 배우와 제작자의 관계로 그를 만났다.</p> <p contents-hash="631fb8b1dbdc4a8caceff074a589d70bb3d3e9353a6981c9b0ca2233dfd32335" dmcf-pid="3wX9l7BWIe" dmcf-ptype="general">경수진은 ‘백수아파트’의 캐스팅 과정을 묻자 “‘거룩한 밤’ 먼저 촬영하고 이후에 마동석 선배님이 ‘너에게 어울릴 만한 배역이 있다. 너와 이걸 하면 너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해주셨다”라며 “실제로 ‘백수아파트’ 미팅한 건 ‘거룩한 밤’ 촬영을 아예 마친 이후다. 당시 제작사 대표님들과 이루다 감독님을 만났다. 첫 미팅 때 이루다 감독님이 엄청 패기 넘치고 남다르시다는 것을 느꼈다. ‘자신은 이 영화를 잘 찍을 수 있다’는 그런 패기가 저에게는 크게 다가왔던 것 같다”고 출연 계기를 밝혔다. 다만 마동석의 제안과 별개로 시나리오에 끌린 점도 컸다고 부연했다. 경수진은 “아무리 캐릭터가 저랑 잘 맞아도 시나리오가 궁금해야 한다”라며 “전체적으로 제 캐릭터도 좋았지만 모든 캐릭터들이 생동감이 있으면서 이야기 흐름도 스피디하게 넘어가는 것들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실제 나의 모습과 궁합적으로도 잘 맞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0f2e8db284f9d0e69814a3258bced14ca95ab419e14591874a363d1edccc9b78" dmcf-pid="0rZ2SzbYmR" dmcf-ptype="general">시사회를 본 마동석의 반응과 칭찬도 전했다. 경수진은 “어제 안 그래도 선배님이 이야기하셨는데 저의 얼굴을 거의 한 1800번을 보셨다고 하더라”며 “‘거룩한 밤’ 촬영하면서도 많이 보시고 ‘백수아파트’ 편집본도 많이 보셨어서 그런 것 같다. 선배님께선 재밌을 거 같다, 잘될 거 같다고 이야기해주셨다. 또 시사 끝나고 선배님과 배우들이 다 같이 소소한 파티도 했는데 저뿐만 아니라 다들 연기 너무 잘해줬다고 응원해주셨다”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p> <p contents-hash="e3f998872a8ee00d39fc2b0cf648601e6987e44b4388eeaf6486f9f0e47b22ac" dmcf-pid="plpQHV8tDM" dmcf-ptype="general">‘백수아파트’는 오는 26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ba2f7259bdc379705c492e6913d3b20777fd4605e3c11d821b68aa61a64bc632" dmcf-pid="USUxXf6FIx"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민호, 신곡 '망나니' 최초 공개…신명나는 장구 퍼포먼스 (아침마당) 02-25 다음 '백수아파트' 경수진, 민낯 촬영 해명 "1시간 공들여 메이크업"[인터뷰②]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