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상의 기술' 이제훈, M&A 팀장에게 숨겨진 비밀? 3차 티저 공개 작성일 02-2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yDIEZts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26d24ba03706ac62920aa359c2874540142528d7b439e486c4c342f3f478c5" dmcf-pid="FWwCD5FO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제훈 / 사진=JTBC 협상의 기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today/20250225125112403xgqb.jpg" data-org-width="1000" dmcf-mid="1Hz27JLK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today/20250225125112403xgq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제훈 / 사진=JTBC 협상의 기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d22483ab756ee80dcd82bbd7b5b6bf7c1d7f5aabd7edbc02d7202e37afc861" dmcf-pid="3Yrhw13IyJ"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미스터리한 백사(白蛇) 이제훈의 등장에 산인 그룹 전체가 들썩이고 있다.</p> <p contents-hash="451bb351a6bddf60e5ba5e14818968ad6c0abe25e8de932032008451005e68d4" dmcf-pid="0Gmlrt0Cld" dmcf-ptype="general">3월 8일 첫 방송될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에서 3차 티저 영상을 공개, 전설의 협상가 윤주노(이제훈 분)를 둘러싼 미스터리한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2701646918ec51b9245083f78edc9ec018dad2813bad9cbff7d8bfe525fa56fa" dmcf-pid="pHsSmFphye" dmcf-ptype="general">산인 그룹에 새롭게 부임한 M&A 팀 팀장 윤주노의 자기소개로 시작된 티저 영상은 그와 M&A 팀을 대하는 세간의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철저히 이익만으로 회사의 가치를 판단해 인수, 합병을 추진하는 만큼 윤주노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선에는 “M&A 전문가는 사이코패스”라는 시각이 내재된 상황.</p> <p contents-hash="1057e6ff09dd0230c3fe99cbad6136e0033391f4e893d8f389d2d549f39585cf" dmcf-pid="UIaEgTYchR" dmcf-ptype="general">그를 불러들인 산인 그룹 회장 송재식(성동일 분)과 전무 하태수(장현성 분)의 눈빛에도 묘한 의심이 담겨 있다. 그러나 회사 내부의 경계 섞인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윤주노는 이에 개의치 않고 제 갈길을 묵묵히 가고 있어 그의 행보가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67e426629e18be26a981f66e9a94c3d2a0c8b56798627baada6f3eed55ee657f" dmcf-pid="uCNDayGkhM" dmcf-ptype="general">특히 윤주노를 향해 기업의 명운이 걸린 M&A로 이익을 최대화하려는 사람들의 유혹도 쏟아지고 있어 윤주노의 속내가 더욱 주목된다. “(이익을) 10배로 불려 드릴게요”라는 딜을 제안하는 등 윤주노에게도 온갖 마수가 뻗치고 있다.</p> <p contents-hash="34fe7bd15784738f10ac0f073be15e9bef8d42618e64401ba4c71263975500f4" dmcf-pid="7hjwNWHEhx" dmcf-ptype="general">그러나 윤주노는 “내가 작전을 했단 말이네?”라는 반응을 보여 그의 정체에 의구심이 커진다. 과연 윤주노가 산인 그룹에 오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무수한 추측이 맴돌고 있다.</p> <p contents-hash="aff79e34f066692afe59576b605f128468c3765950aa820f4296bcab0c937745" dmcf-pid="zlArjYXDCQ" dmcf-ptype="general">베일에 가려진 협상가 이제훈의 진짜 얼굴이 드러날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그리는 드라마. 오는 3월 8일(토)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38d4fca6b1855c9a8d4f46cfa6f9d2e867b87ff6d6a23a8411e891c8a6af0122" dmcf-pid="qScmAGZwv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영애, 32년 만에 무대 복귀…연극 '헤다 가블러' 원 캐스트 출연[공식] 02-25 다음 "미모 처녀들까지 시녀로 바쳤다"…안현모, 백백교 사건에 "기가 막히다" 말잇못('스모킹건')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