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나만의 설계법' 제시…기업 IP 보호 확실" 작성일 02-25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D익스피리언스월드2025] AI 설계용 비서 '아우라'·'CPQ' 상반기 공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NTkmFphFf"> <p contents-hash="576a338bb0827b0fa5c82b41f26314cda13d7926621117e5a74f3adebb6436f9" dmcf-pid="ujyEs3UlpV"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미정 기자)"인공지능(AI)이 설계 산업 핵심 요소로 자리하려면 사용자 작업 방식을 학습해야 합니다. 그래야 맞춤형 AI 지원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기업 지식재산(IP) 보호도 확실해야 합니다. 기업은 자사 IP 보호가 분명해야 설계에 속도 낼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93ce5cd7cb8139ad916c55986920860a46599a7f274bb0d8d441e7a26e3c563b" dmcf-pid="7AWDO0uSF2" dmcf-ptype="general"><span>다쏘시스템 마니쉬 쿠마 솔리드웍스 최고경영자(CEO) 겸 연구개발(R&D) 부사장은 23~26일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서 열린 '3D익스피리언스 월드 2025'에서 이같이 밝혔다. </span></p> <p contents-hash="770046eba4028a6616304270f89a761a42469989c177437835df1ec0211573ba" dmcf-pid="zcYwIp7vF9" dmcf-ptype="general"><span>쿠마 CEO는 AI와 버추얼 트윈으로 설계 작업 속도를 올리는 '아우라(AURA)'를 소개했다. 아우라는 AI 기반 설계 비서다. </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432e7968266e72d5d2f66a80ff8585845057796d29a6071e40c5217970fd1a" dmcf-pid="qkGrCUzT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쏘시스템 마니쉬 쿠마 솔리드웍스 최고경영자(CEO) 겸 연구개발(R&D) 부사장이 발표 중이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ZDNetKorea/20250225130320587duup.jpg" data-org-width="640" dmcf-mid="0nEeLSyj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ZDNetKorea/20250225130320587du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쏘시스템 마니쉬 쿠마 솔리드웍스 최고경영자(CEO) 겸 연구개발(R&D) 부사장이 발표 중이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efa2ad85e8df869ad7cd7ba3c3820df6afe38ec868db26022db1a8bb50ea588" dmcf-pid="BEHmhuqyub" dmcf-ptype="general">아우라의 AI는 사용자 설계 패턴과 성향을 학습한 뒤 해당 정보 기반으로 작동한다. 설계 도구에서 사용자 맞춤형 설계법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다쏘시스템 플랫폼 사용자 경험을 올린다. 현재 아우라는 베타 테스트 최종 단계에 있다. 빠르면 올해 7월 솔리드웍스 등 다쏘시스템 플랫폼을 통해 배포된다.</p> <p contents-hash="5c55aa4b4c602534774c39a3417f861f9f34d7ea3c184dc0765396903d5ac641" dmcf-pid="bDXsl7BWzB" dmcf-ptype="general"><span>쿠마 CEO는 아우라가 기업 IP 유출을 원천 차단했다고 재차 강조했다. 솔리드웍스 관련 지식과 모범 사례, 건강 관련 문서 등 기업 정보를 모두 특수 보안 환경서 학습·관리한다는 이유에서다. </span><span>이를 통해 사용자는 내부 지식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 사용자 맞춤형 답변·출처를 받을 수 있다.</span></p> <p contents-hash="89ceda1de8f17d74a41515d021e6dba51b3aae8c4d0b3f940977936797deafe3" dmcf-pid="KwZOSzbY7q" dmcf-ptype="general"><span>쿠마 CEO는 "생성형 AI 환경에서 아우라</span><span> 수준의 보안·맞춤형 기능을 제공하는 기업이 없다"며 "AI를 통한 설계 작업 방식을 전체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c7e74b7f497bcebf1a5a0173307692c804237b1523fc966414f0fda45c3003" dmcf-pid="9H91pRJq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날 쿠마 CEO는 복잡한 제품 구성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솔루션 CPQ도 소개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ZDNetKorea/20250225130321849zfiq.jpg" data-org-width="640" dmcf-mid="pObZ3xe7u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ZDNetKorea/20250225130321849zf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날 쿠마 CEO는 복잡한 제품 구성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솔루션 CPQ도 소개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a2749cbeb817e6fe9fbad00d723e827012d1474c5eca1cbe009197a0c6820f" dmcf-pid="2X2tUeiBz7" dmcf-ptype="general">이날 그는 3D익스피리언스 기반 솔루션 'CPQ(Configure·Price·Quote)'도 소개했다. 제품 관리자를 비롯한 디자이너, 영업 엔지니어가 함께 이용하는 통합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복잡한 제품 구성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bf390b584f92a19248bf0695256ca2b03cde74ad20d2ab2941be75c04f7ad8b1" dmcf-pid="VZVFudnbpu" dmcf-ptype="general">쿠마 CEO는 CPQ 특장점으로 제조 부품 관리 간소화를 꼽았다. 제조에 필요한 수백만 가지 옵션을 한번에 관리할 수 있어서다. 이에 창고 제조업체 등 여러 제조 산업군에서 활용 가능할 전망이다. 올 상반기 출시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3a72ddad839bdb6c8aa28bd14b05a0b5529ccb3e57a0fbc33342e1106ae36a85" dmcf-pid="f5f37JLKpU" dmcf-ptype="general">쿠마 CEO는 "기술 혁신은 더 이상 가상 실험에서 그치지 않는다"며 "기업 IP를 보호하면서 실제 개발 제품 속도까지 올려야 하는 있는 시대가 왔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AI과 버추얼 트윈을 활용한 설계·생산 프로세스 중요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203f706b883c02594861846b1c3ecaf14913b9a26649dfb47a9bdce5083f071" dmcf-pid="4140zio90p" dmcf-ptype="general">김미정 기자(notyet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 녹화 도중 폭발했다 "한국인이라서 괴롭힌 것"…허경환도 절레절레 (셀럽병사') 02-25 다음 마운틴체리아카데미 국제학교, 8월부터 바둑 정규 교육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