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은 "이혼 고백 후 방송 섭외 쇄도 중" 작성일 02-2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MKlHV8tl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3a371b60b8cb8a31f0db72620fdcaa518c9a80129c1f10a5960f5a6e51ad1b" dmcf-pid="9R9SXf6F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정은 / 사진=SM C&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today/20250225132408805unrz.jpg" data-org-width="620" dmcf-mid="bkr4eOhL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today/20250225132408805un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정은 / 사진=SM C&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d6bd82f4f1755d8eea9604f86ce0c52bf0799e9811133644d98416004da326" dmcf-pid="2e2vZ4P3y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손정은 전 MBC 아나운서가 이혼 고백 후 방송 섭외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2e6146fc0fbc4c427d6c3dd8e397c45c8955b69829a286cedfc30eab6e03dca" dmcf-pid="VdVT58Q0Ct"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이수근이 손정은의 방송 후일담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9ba8bbbd9e327f9db6ed7ad209db871bfbc2574c874bc9380b79e8e2e65c8d9e" dmcf-pid="fJfy16xpT1" dmcf-ptype="general">이날 이수근은 "(손정은이) 오랫동안 숨겼던 개인적인 이야기를 공개적으로 밝히는 자리라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보살님들(이수근, 서장훈)이 따뜻하게 대해 주셔서 편하게 촬영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4d0d5d31b959f7902e90e5317a0d34878dea34ce604ea5d0e87218ffc9b6bf" dmcf-pid="4i4WtPMUy5" dmcf-ptype="general">이어 "좋은 소식이 있다. 손정은이 우리 방송 출연 후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에서 연락을 받았다고 한다. 미팅, 인터뷰를 하며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고 하더라. 많은 활동을 기대하고 응원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cdb55156a15c92ccc977e385d911b6c5d1ff455883ae7a997efb8093dcfc33c" dmcf-pid="8n8YFQRuvZ" dmcf-ptype="general">한편 손정은은 지난달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6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셨고, 그 다음해에 남편과 이혼했다고 밝혔다. 그는 "회사에서는 항상 밝게 웃으며 지내다가 점점 마음이 힘들고 공허해졌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91ce81a7de4f3960c1f02a8093ae1a17dc067a958d8915cfb16cf1893d748cb7" dmcf-pid="6L6G3xe7vX" dmcf-ptype="general">손정은은 지난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PD수첩', '우리말 나들이', '생방송 오늘아침', '뉴스데스크', '뉴스투데이', '일밤 - 신입사원', '지피지기' 등 수많은 프로그램을 맡았다. 그러던 2021년 MBC를 퇴사하고 소속사 없이 프리랜서로 활동했다. 이후 지난해 11월 강호동, 전현무 등이 소속된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Prou2Nc6T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내로남불' 뻑가 "신상 털려 살해 협박"…과즙세연에 이의신청[SC이슈] 02-25 다음 '솔직·당당·화끈' 문소리, '짠한형' 집어삼켰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