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형 "결혼 전 방배동 70평대 아파트 대출 없이 마련…김지혜가 대시" 작성일 02-2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준형, '4인용 식탁' 출연<br>"김지혜, 나를 보는 눈빛 달랐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DSG241wB"> <p contents-hash="93e18e460f605ce945f8ca9e8f066135d59f692d21806624abfafab47f7403ab" dmcf-pid="tLwvHV8tIq"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개그맨 박준형이 결혼 전 70평대 아파트를 대출 없이 마련했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7125d93c64305f9a242653f1dbadf2a158a5aeee21a9f4b54fe994b0d45686" dmcf-pid="ForTXf6FE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Edaily/20250225132209584ltjd.jpg" data-org-width="670" dmcf-mid="5SS5pRJq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Edaily/20250225132209584ltjd.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61b2b23df67d6782c123c3ffe74ba06528a4e74ec746e365977cfd0de5d6e396" dmcf-pid="3l5z2Nc6D7" dmcf-ptype="general"> 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도큐멘터리-4인용 식탁’에서는 정경미가 출연했다. 이날 정경미는 절친 박준형, 김미려, 신성을 만났다. </div> <p contents-hash="c73833183a023de6bbb218d738fa55d4b6959c0655cb2c2192eef165a2786307" dmcf-pid="0S1qVjkPIu" dmcf-ptype="general">정경미는 박준형이 열심히 산다며 “내가 주변에 결혼은 박준형 같은 사람과 하면 좋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a71bbfc7e56dd0de5dd637ad609d1e85b0159ef053083c1534044aef220147d" dmcf-pid="pvtBfAEQwU" dmcf-ptype="general">이어 “술도 안하고 밖에 나가서 노는 것도 안하고 정말 열심히 일만 하는 사람이다. 이런 남자랑 일하면 편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몇십년 동안 생각을 했다가 요즘에는 김지혜 같은 여자와 결혼을 하면 좋을 것 같단 생각이 들더라. 잘 받쳐주지 않나”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d43c4a31bb13c121ecd4d34e8a1804f2097214d84a2b122d5832f01ae9f16cc" dmcf-pid="UTFb4cDxwp"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러브스토리를 묻자 “우리는 친해질 틈이 없었다. ‘개그콘서트’를 서울예대 출신이 잡고 있었다”며 “나는 대학로에서 공연을 하다가 와서 달랐다. 김지혜는 서울예대 중심에 있었던 친구라 안 친하고 잘 몰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18ef460558a147189544cdc1b9854f175b43128d120f22901326b73e9f3c81e" dmcf-pid="uy3K8kwMw0"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어느 날 김지혜 씨가 나를 보는 시선이 달랐다. 나를 보다가 눈이 마주치면 돌리고 그랬다. 그런 게 느껴지면서 김숙, 김지혜, 김미진 이런 친구가 다 모여서 미래의 신랑감 투표를 했다. 외모, 장래성, 개그 실력, 자산규모, 술담배 등을 세분화해서 점수를 매겼는데 내가 1등을 했다”며 “그때 후보가 박준형, 김대희, 김준호, 박성호 등이 후보였다. 2위가 강성범이었다. 그걸 한 다음부터 김지혜 씨가 날 보던 시선이 예사롭지 않았다”고 말했고 정경미는 믿지 않았다.</p> <p contents-hash="d2c02131f8a5fe568212a65310c0824a953c79aec8da5ca412a124eafc1a7839" dmcf-pid="7W096ErRE3" dmcf-ptype="general">박준형은 “그 당시 주택 청약을 넣어서 방배동에 70평짜리 아파트에 당첨이 됐다. 그걸 대출없이 샀다. 코피를 흘려가면서 돈을 모았으니까. 나는 돈을 쓰질 않는다. 나갈 데가 없다”며 “그 소문이 난 순간, 그날 밤 김지혜 씨한테 전화가 왔다. 전화로 계속 뭘 묻더라. 하루에 전화가 서너번은 왔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29f6716d2ddbfa267db2f6bcf6eebb9f3772c2d23f39be4b7aec377c586b4a0" dmcf-pid="zYp2PDmeDF"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이수지 '대치동맘' 패러디에 불똥? 자녀 라이딩 영상 '비공개' [스타이슈] 02-25 다음 지드래곤, 쇼윈도 교수 아니었나…‘카이스트’ 허성범 “GD 만났다”(라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