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 빙상부 선수단과 함께 '금빛 영광' 봉납식 개최 작성일 02-25 13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2/25/0002927018_001_20250225134215845.jpeg" alt="" /><em class="img_desc">ⓒ화성시 제공</em></span>[데일리안 = 유진상 기자] 화성특례시는 25일 시청 본관 로비 및 중앙회의실에서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서 입상한 화성시 빙상부 선수단의 봉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행사에서는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을 비롯한 박종선 체육회장, 박승배 화성시빙상협회 회장, 시의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입상한 선수들의 메달 봉납 및 총 1억원의 포상금 전달, 쇼트트랙 국가대표 사인이 표기된 기념헬멧 증정식이 진행됐다<br><br>이번 대회에서 화성시청 소속 빙상부 선수들은 금메달 3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br><br>쇼트트랙 장성우 선수는 혼성계주 2000m와 1000m에서 금메달을, 1500m와 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뛰어난 성과를 기록했으며, 김민지 선수는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팀 스프린트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외에도 김태성, 노도희 선수도 혼성계주 20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해 화성시의 명예를 높였다​.<br><br>정명근 시장은 "이번 성과는 화성시청 빙상부의 뛰어난 선수들이 보여준 땀과 노력의 결실"이라며 "화성시는 앞으로도 동계 스포츠를 비롯한 모든 체육 인프라의 발전을 위해 계속해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br>봉납식 후에는 중앙회의실에서 선수들과 화성시장, 체육회 관계자들이 함께하는 티타임과 환담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의 경험을 공유하고, 화성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관련자료 이전 '亞 데이터 강국' 말레이 최초 국가 양자기술센터, 한국 기업이 주도한다 02-25 다음 '경기도 스키의 산증인' 김남영 경기도스키협회장 [종목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