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IS] “방송용 아니었으면”…이영자♥황동주, 애프터 성사 ‘썸’에서 ‘연애’로 갈까 작성일 02-2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UHaErRs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bba8645c534c182f6dc0f149cf914b1f6e85490618304134ddba3119510789" dmcf-pid="ZruXNDme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ilgansports/20250225141602573kxlb.png" data-org-width="758" dmcf-mid="G11vJaA8w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ilgansports/20250225141602573kxl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d01eb6577ffd824b34424831a61eeaaedc429639645ff4781712422fcf7fac" dmcf-pid="5dTr8RJqO9" dmcf-ptype="general"> <br>방송인 이영자가 배우 황동주와의 중년 로맨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br> <br>이영자와 황동주는 KBS JOY 연애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 출연해 데이트를 하며 서로를 알아가고 있다. ‘오만추’는 ‘무인도에 둘이 떨어져도 아무 일 없을 거야’라고 믿었던 연예계 싱글 동료들을 모아 꺼진 인연을 다시 보는 프로젝트를 담은 예능이다. <br> <br>지난 23일 방송된 ‘오만추’ 5회에서 이영자와 황동주는 남이섬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오붓한 시간을 보냈고, 이영자는 최종 선택 때 황동주를 선택하며 애프터 데이트가 성사됐다. <br> <br>황동주는 이영자에 대해 “남이섬 (데이트를) 다녀오고 확고해졌다. 그분 덕분에 연기자가 됐다는 것에 대해 너무 행복하고 이런 큰 행복을 주신 분”이라며 “지금까지 뵌 건 너무 짧은 시간이어서 가능하다면 한 번 더 뵙고 얘기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9cbeeda20f659764e946edc7a30a785e5ea996dff2cbde94d4e51ae4dfc257" dmcf-pid="1Jym6eiB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ilgansports/20250225141604106stvh.png" data-org-width="771" dmcf-mid="HcFynjkP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ilgansports/20250225141604106stv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a446ba9140db68c0a988e85668414d7d37d1bf5e956b70fd1f24ca93c5625c" dmcf-pid="tiWsPdnbwb" dmcf-ptype="general"> <br> <br>이영자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얘기하지만 내 입장에서는 내가 여기에서 가장 나이 부자라서 미안하다. 그래서 지금 되게 고민이다”라고 망설이면서도, 끝내 황동주와의 애프터 데이트 의사를 표시하는 촛불의 불을 밝혔다. <br> <br>다음 방송에선 두 사람의 애프터 데이트가 공개될 예정인 가운데, 벌써 시청자의 반응은 뜨겁다. 썸 관계에서 두 사람이 실제 연인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두 분 편안한 사이로 진짜 연인까지 되셨으면 좋겠다”, “방송용이 아니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특히 이영자는 데뷔 후 35년 동안 열애설 한 번 없었던 방송인으로, 그의 핑크빛 분위기의 시청자들의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br> <br>‘오만추’ 6회는 오는 3월 2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가인 "한 번도 날 데리러 오지 않은 엄마…늘 기다렸다" 02-25 다음 '라이딩 인생' 김철규 감독 "이수지 연기한 '대치맘' 소재"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