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굿데이', 비드라마 화제성 1위…일본·대만서도 인기 작성일 02-25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주 연속 1위<br>지드래곤·김수현, 출연자 화제성 1위·5위 랭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PAfxe7Dh"> <p contents-hash="4b08db6ac714651171f31b62170f60c6d9bf8de9ca398874dd853af01dc6cbda" dmcf-pid="3JQc4MdzOC"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예능 ‘굿데이(Good Day)’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인기몰이 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3ddf30181fd92be8897d0712391ddfdf9eac9bb4ccc193b4aaa913d7def062" dmcf-pid="0ixk8RJqm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Edaily/20250225141222371cgtx.jpg" data-org-width="670" dmcf-mid="tepPtuqy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Edaily/20250225141222371cgt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adbf201ddabb2f4a1097e7c184457ecbf953ee49fa95961c0b2ab8ca0d94b2" dmcf-pid="pnME6eiBIO" dmcf-ptype="general"> MBC ‘굿데이’(연출 김태호, 제작 TEO)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2월 3주차 TV-OTT 비드라마 부문 화제성 조사에서 TV 일요일 부문 2주 연속 1위에 등극하며 높은 인기를 실감했다. </div> <p contents-hash="8191b9f8f10f00240235decfd2e409118f36974a6e831cb69ea834e5b849051b" dmcf-pid="ULRDPdnbDs" dmcf-ptype="general">출연자인 지드래곤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2주 연속 1위에 오르는 위력을 보여줬으며, 지난주 7위에 이름을 올렸던 김수현이 이번 주 5위로 상승세를 보였다.</p> <p contents-hash="8eebaa9598b843e9c42d03cc33bb3554d83bf2600f9c21d5e6f5a6418e2dd0ba" dmcf-pid="uoewQJLKsm" dmcf-ptype="general">특히 ‘굿데이’를 만나볼 수 있는 OTT 플랫폼 디즈니+(플러스)에서는 ‘오늘 한국의 톱10’ 1위 자리를 꾸준히 지키며 국내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p> <p contents-hash="b08914fa0664f46d28b9ded64632eb750ca1836f3d8807aa56813842e08e491f" dmcf-pid="7gdrxio9wr" dmcf-ptype="general">글로벌 반응도 심상치 않다. ‘굿데이’는 첫 방송 전부터 세계 최대 OTT 글로벌 플랫폼 iQIYI(아이치이), 일본 OTT 플랫폼 레미노(Lemino) 등 글로벌 유수의 플랫폼에 판매돼 세계 각국 및 지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개중 가장 반응이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대만 지역에서는 2주 연속 예능 부문 1위를 달성한 것은 물론 프로그램 평점 10점을 유지하고 있다. 일본 OTT 레미노(Lemino)에서도 공개 직후 K팝 장르 2주 연속 1위를 달성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33ba861605cb566f18d113bf8e1093f3ec8751f7d240806fa8ec5966fcc421f5" dmcf-pid="z97M0qKGOw" dmcf-ptype="general">지난 23일 방송된 ‘굿데이’ 2회에서는 지드래곤을 중심으로 배우 김수현, 이수혁, 임시완, 황광희, 정해인까지 ‘나는 솔로’ 콘셉트로 88 스타들의 만남이 펼쳐지며 화제를 모았다. 그중에서도 88 나라 개최자인 지드래곤을 둘러싼 관계성이 관심을 모은다. 지드래곤과 김수현은 알고 보니 초면이 아닌 전화번호를 교환한 사이였고, 지드래곤이 동명이인과 착각해 김수현에게 전화를 걸었던 사연이 공개돼 웃음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6364081546d109f2e3f63b69a90091a468be57aa3a8574f64658e726bb87b62e" dmcf-pid="q2zRpB9HrD" dmcf-ptype="general">‘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스치듯 만났던 지드래곤과 정해인의 인연 그리고 10년 만에 극적으로 재회한 지드래곤과 황광희의 관계성도 재미 포인트였다. 특히 ‘10년째 어려운 내 친구 지드래곤’이라는 제목의 영상은 120만 뷰를 기록하며 하루 만에 유튜브 인급동(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랭크됐다. </p> <p contents-hash="2a79653d208faf426ed8410f467f9b285e281365dbcb1e1a519f6da1e0be94b0" dmcf-pid="BVqeUb2XIE" dmcf-ptype="general">’굿데이‘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bfBduKVZmk"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9주년' 우주소녀 "우정과 함께 걸어온 시간, 울컥하기도" 02-25 다음 박병은, 박은빈 진짜 모습 몰랐다…"가장 선하고 악의 없다" (하이퍼나이프)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