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야구' 내부 갈등 있나…JTBC "트라이아웃 취소"vs장시원PD "계획대로 진행" 작성일 02-2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F4X3UlS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75e5a5880c0bd6502a4422b78bd0b245c145ac88f38bb63f27d2b1e4171ab9" dmcf-pid="B68N96xp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BSfunE/20250225142420518foet.jpg" data-org-width="530" dmcf-mid="zavUITYcl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BSfunE/20250225142420518foe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7347cbf0587749e16800eadf0b748fc7ff537b7c76bd19c61e37c9f8b9be639" dmcf-pid="bP6j2PMUvk"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JTBC가 '최강야구'의 트라이아웃이 취소됐다고 발표한 후 '최강야구'의 장시원 PD가 이를 번복하는 입장을 밝혀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abad1bc244b2733896a4b81626d991658faec2cb1669249f635534780eed3020" dmcf-pid="KQPAVQRuWc" dmcf-ptype="general">25일 JTBC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강야구' 새 시즌 재개에 앞서 정비 기간을 갖고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3월 초 예정된 트라이아웃은 취소됨을 알려드린다"라고 공지했다.</p> <p contents-hash="4fe2468562073ef290df33364bc465ca807dfbee763e31ef661f1d2354957bab" dmcf-pid="9xQcfxe7vA" dmcf-ptype="general">트라이아웃은 새로운 선수를 선발하는 테스트로, '최강야구' 측은 지난 1월부터 지원자를 모집해 3월 초 트라이아웃을 진행할 예정이었다.</p> <p contents-hash="aac43e3eda0b7968fffbebecece2fd11ae49c12e6f0e65751042983fa365837f" dmcf-pid="2Mxk4MdzSj" dmcf-ptype="general">JTBC는 "'최강야구'에 대한 여러분들의 관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지원자분들께 혼란과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라고 사과하며 "조속히 정비하여 새 시즌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b7e3257c4aceb9c908d7fc2c3d1b74c96ac90b9480a683b9e2f1b9e3c842308" dmcf-pid="VRME8RJqvN" dmcf-ptype="general">그런데 JTBC의 트라이아웃 취소 발표가 나온 지 1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최강야구'의 장시원 PD는 정반대의 입장을 내놨다.</p> <p contents-hash="e74596ede65767fab35ac20bb9e43c81387d116f29ece0c318b21b4283c46e2e" dmcf-pid="feRD6eiBva" dmcf-ptype="general">장 PD는 자신의 SNS에 글을 올려 "현재 스토브리그는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3월 초로 예정된 트라이아웃 또한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daedae60620a6ac5f67e36629627fe3510d5598fc6acb584d4d4ee50aa0618f" dmcf-pid="4dewPdnbvg" dmcf-ptype="general">이어 "'최강야구'는 시청자와 팬들의 것이므로, 저는 시청자와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cd3cf0a9924847b56c976547e0134058b3c5a5cd4735ab90c656b8411d32cf5" dmcf-pid="8mrXcmIiho" dmcf-ptype="general">트라이아웃이 취소됐다는 JTBC와 예정대로 진행된다는 장시원 PD. 양측의 180도 다른 말에 팬들은 혼란스러워하고 있다. 특히 장 PD가 "'최강야구'는 시청자와 팬들의 것"이라는 부분을 강조한 것을 두고, '최강야구'를 만드는 장시원 PD의 제작사와 편성권을 쥔 JTBC 사이에 갈등이 있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p> <p contents-hash="441e0170cd81b8781a3171d6b456c861816e8216f47c402c77166d4af7374058" dmcf-pid="6smZksCnlL" dmcf-ptype="general">한편 '최강야구'는 현재 시즌3 방송까지 마치고, 시즌4 제작을 준비하고 있다. 트라이아웃 역시 시즌4의 시작의 일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97bd0ccf26ace4ff4f085cf05cc0e902d7b0c380adb7b52cf00622f74c7e00a6" dmcf-pid="POs5EOhLln" dmcf-ptype="general">[사진=JTBC 제공, 장시원 PD 인스타그램 캡처]</p> <p contents-hash="f11d474329d9c806fd1e10aa15b0cc2cba2ac9c745fdcccde15b82d56482e8cb" dmcf-pid="QIO1DIloCi" dmcf-ptype="general">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8188"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딩 인생' 전혜진, 故 이선균 사별 후 첫 공식석상 "오랜만에 뵈어요" 02-25 다음 '신들린 연애2', 첫방부터 신들린 점사 펼친다…'역대급 소름' 예고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