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로즈 다쏘시스템 CEO "산업용AI와 결합한 버추얼트윈, 3D 유니버스로 진화" 작성일 02-25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QJxio9k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61f1edced116a9b55597a03eba6c63dbafc08d6405a22a0785322cae96a4f9" dmcf-pid="BSxiMng2g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스칼 달로즈 다쏘시스템 CEO가 '3D익스피리언스 월드 2025' 컨퍼런스와 함께 열린 글로벌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팽동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dt/20250225143815245jgaq.jpg" data-org-width="540" dmcf-mid="1ysZY13Ik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dt/20250225143815245jg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스칼 달로즈 다쏘시스템 CEO가 '3D익스피리언스 월드 2025' 컨퍼런스와 함께 열린 글로벌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팽동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e2a4f549b9e554c352f30a80388c2a34abe255003edfe6c2ff05174bdf692f7" dmcf-pid="bvMnRLaVA9" dmcf-ptype="general">"다쏘시스템은 산업분야별 특화 데이터와 버추얼트윈을 바탕으로 산업계를 위한 인공지능(AI)을 이끌고 있다. 메타버스나 옴니버스 정도만 구현 가능한 곳들과 산업용AI 파트너십을 맺는 것은 조심해야 할 것이다."</p> <p contents-hash="77ea10f9520e3a1caf213126b27a0fd43b5abbb2bf521482e9aeae32e4c8c909" dmcf-pid="KO4M8RJqkK" dmcf-ptype="general">파스칼 달로즈 다쏘시스템 최고경영자(CEO)는 2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조지R.브라운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연례행사 '3D익스피리언스 월드 2025'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산업분야에서 가상세계와 실제 환경을 아우르며 AI를 융합하려면 버추얼트윈 기반이 갖춰져야 한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85ff783520323f3fd9e6c6305622ea598138766970a7b3f40f3c717be8e06d63" dmcf-pid="9I8R6eiBNb" dmcf-ptype="general">달로즈 CEO는 지난해 1월 취임, '3D익스피리언스 월드' 기조연설은 이번에 처음 맡았다.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메타버스는 현실과 전혀 연결되지 않은 아름다운 가상세계에 불과하다. 또 옴니버스는 가상과 현실에 동시에 존재하며 동일한 작업을 수행하지만, 이는 우리가 역량을 갖는 게 아니라 단지 결정내리는 역할에 불과하다"면서 "이와 달리 우리의 '3D유니버스(3D UNIV+RSES)'는 가상(V)과 현실(R)의 연결·결합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4aebef7ac83387b173b7af4b8826ac5846f36cd9602fb0c19b4a4d4fbaa046a" dmcf-pid="2C6ePdnbaB" dmcf-ptype="general">다쏘시스템은 3차원 컴퓨터지원설계(3D CAD) '솔리드웍스'를 포함해 약 40년간 자사 솔루션들의 발전 과정을 1세대 3D, 2세대 디지털모형(DMU), 3세대 제품데이터관리(PDM), 4세대 제품수명주기관리(PLM)로 구분한다. 이어 5세대가 가상 모델링을 전체 수명주기에 걸쳐 적용하는 '버추얼트윈'이고, 질병치료 등을 위해 이런 시뮬레이션 등을 인간의 신체에도 적용하는 것을 6세대로 정의한다. </p> <p contents-hash="1eb970d45149c85524f403c4b2dd96315cde7f7b956f90e4c48ad7f7ce2fee04" dmcf-pid="VhPdQJLKAq" dmcf-ptype="general">새로운 '3D유니버스' 개념은 7세대에 해당한다. 버추얼트윈뿐 아니라 경험, 생성형 경험, 가상 동반자, 생명의 순환, 감각 컴퓨팅, 지식·경험 플랫폼 등을 포함된다. 이 가운데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생성형 경험과 가상 동반자 등에 적용되는 게 산업용AI다. 달로즈 CEO는 "산업용AI는 소비재나 콘텐츠 생성을 위한 AI와 매우 다르다. 데이터의 경우 양보다는 품질을 우선하고, 또 경험을 핵심에 둬서 지적재산(IP) 보호가 중시된다"고 짚었다.</p> <p contents-hash="d641e0754f4e950d1a1716b5db474658559e827556dc31184a269f487ecc0e71" dmcf-pid="flQJxio9Nz" dmcf-ptype="general">다쏘시스템은 '3D유니버스'를 통해 새로운 차원의 '생성형 경제(Generative Economy)'를 실현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달로즈 CEO는 "IT 서비스 기업들의 미래는 서비스형 버추얼트윈이라 생각한다. AI로 전통적인 방식의 인력을 대체하는 게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함으로써 생태계를 변화시키는 것"이라 덧붙였다.팽동현기자 dhp@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드래곤·에스파 카리나, '투 배드'로 짜릿한 만남…마성의 '듀엣 댄스' 02-25 다음 "더 얇고 화면 커진다"…유출된 삼성 갤폴드7 렌더링 보니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