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딩 인생' 전석호, 부부 케미 예고 "전혜진 옆에 딱 붙어 있었다" 작성일 02-25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br>배우 전석호, 전혜진과의 부부 호흡 어땠나</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IBUb2XQ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eb270031308c9e7c62d15a2ed4834e0e14ab08e080f8712acd0b61c64af6cc" dmcf-pid="UuS2qV8tx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5일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중계됐다. 행사에는 전혜진 조민수 정진영 전석호와 김철규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지니TV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hankooki/20250225144617363olpw.jpg" data-org-width="640" dmcf-mid="0N1ePdnb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hankooki/20250225144617363olp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5일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중계됐다. 행사에는 전혜진 조민수 정진영 전석호와 김철규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지니TV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273eda665529de376d3632900a3885e0268fe2b792bbc8267055966b399f70" dmcf-pid="u7vVBf6FQK" dmcf-ptype="general">'라이딩 인생' 배우 전석호가 감초의 매력을 아낌없이 발휘한다. </p> <p contents-hash="7c3d436be80b17db6001ae5724ad89416cc7d24c005a9426f751d92989bf7bbc" dmcf-pid="7zTfb4P34b" dmcf-ptype="general">25일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라이딩 인생'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중계됐다. 행사에는 전혜진 조민수 정진영 전석호와 김철규 감독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작품은 딸의 '7세 고시'를 앞둔 열혈 워킹맘 정은이 엄마 지아에게 학원 라이딩을 맡기며 벌어지는 3대 모녀의 대치동 라이프를 그린 드라마다. '마더' '악의 꽃' 등을 연출한 김철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caab7d64c4061f430844d308228d579b4edeffe9523ac909df98c99dd25f2248" dmcf-pid="zqy4K8Q0PB" dmcf-ptype="general">작중 주요 소재인 '7세 고시'는 유명 영어학원에 들어가기 위해 치르는 입학테스트를 뜻하는 용어다. 이에 '라이딩 인생'은 유아 사교육 현장을 생생히 조명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또 극의 '7세 고시', '학원 라이딩'이라는 용어가 생길 정도로 주목받는 유아 사교육 현장이 '라이딩 인생'의 배경이다. 주요 무대가 대치동 영어학원인 만큼, '라이딩 인생'에는 다양한 학부모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내 자녀를 위해 치열하고 격렬하게, 또는 누군가에 의해 떠밀려서 얼떨결에 대치동에 뛰어든 엄마들의 모습이 공감과 몰입을 이끌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dda6c4c4226d0666ee26799afee57c708d18d6ca8019462b81a67fed4e2f5a8" dmcf-pid="qBW896xp4q" dmcf-ptype="general">여기에 전혜진 조민수 김사랑이 세대를 아우르는 현실 모녀 케미를 발산한다. 전혜진은 일도 육아도 뒤처지지 않고 싶은 워킹맘 정은으로 분했다. 정은은 뷰티 업계 마케터로 일도 육아도 모두 만점이고 싶은 열혈 워킹맘이다. 딸 서윤이가 평생 행복하길 바라며 하루하루 꿋꿋하게 버티며 살고 있다. 갑작스럽게 딸 서윤의 라이딩을 엄마 지아에게 맡기게 되면서 예기치 않은 모녀의 갈등이 시작된다. </p> <p contents-hash="2fe598d42212843ae41a14a3e768e199904d194130182b1dbfd4dcef64b8e95d" dmcf-pid="BbY62PMUPz" dmcf-ptype="general">극중 전석호는 정은의 남편 홍재만으로 등장한다. 홍재만은 철이 없고 돈 버는 재주는 더욱 없지만 정은과 서윤의 일이라면 만사 제치고 달려오는 인물이다. 전석호는 "이 작품을 안 할 이유가 없다. 누구나 언젠가 겪을 이야기다. 시간이 지난 후 계속 회자될 드라마라고 생각해 선택하게 됐다"라면서 강한 신뢰감을 드러냈다. 재만의 매력에 "엉덩이를 계속 들고 있다. 실수도 하지만 밉지 않다. 불량식품처럼 끊을 수 없다"라고 짚었다. </p> <p contents-hash="0c2330c3f7355a62269af154c0f7b31e17952120d4460bed7cd4d077c91564ba" dmcf-pid="bKGPVQRu8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혜진씨에게 딱 달라붙어 있었다. 떨어지면 혼난다. 재만은 제 성격과 비슷하기도 하다. 그림자처럼 굴었다. 워낙 경험도 많으신데 저 같은 아이를 다룰 줄 안다. 자연스럽게 모녀들 사이에 제가 할 역할이 저절로 잡혔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b597a529d441d1ed2a34d290381077caef61a082f8d0e6e40ce17e7890a1308" dmcf-pid="KEQCrhva8u" dmcf-ptype="general">전혜진과 조민수의 모녀 케미스트리도 기대 포인트다. 특히 전혜진은 전작 '남남'에서 모녀에서 엄마를 맡았다면 이번에는 딸 역할을 소화하게 됐다. 전혜진은 "선배님의 스타일을 좋아한다. 굉장히 솔직하다. 그런 점을 편하게 여긴다. 선배님은 지아랑 정말 같다. 아주 독립적인 엄마다. 이렇게 센 캐릭터의 엄마가 잘 맞으신다고 느꼈다"라고 돌아봤다. 조민수는 "혜진씨를 처음 만나게 됐는데 현장을 좋은 색채로 채우며 서로 배려했다"라고 화답했다. </p> <p contents-hash="00a70e31de67e442cc5e24c787a131de774f7f94fdac289e71fef8cad5420a7e" dmcf-pid="9DxhmlTNQU" dmcf-ptype="general">한편 '라이딩 인생'은 오는 3월 3일 첫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d3ad0f23d562ea925e04cdf6e40a98281b44675d8ed5d5d5fbff1b01f7966635" dmcf-pid="2wMlsSyj8p"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대치동맘' 후폭풍인가…한가인, 악플에 자녀 '라이딩 영상' 비공개 02-25 다음 '라이딩 인생' 감독 "차별점은 '7세 고시', 이수지 영상으로 다들 아실 것"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