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 “자녀 ‘라이딩’, 태어날 때부터 쭉”(라이딩 인생) 작성일 02-2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2LmlTNb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654a822a5ceb78c7321426d1807a95448b74bfe01a4d00adcd3d531df478c2" dmcf-pid="qxVosSyjq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혜진이 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지니 TV, ENA 새 월화드라마 ‘라이딩 인생’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니 TV, EN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khan/20250225145207793voxb.jpg" data-org-width="700" dmcf-mid="7Sy7Pdnb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khan/20250225145207793vo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혜진이 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지니 TV, ENA 새 월화드라마 ‘라이딩 인생’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니 TV, EN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b2ab9a5c58d7955de388c5dd172e7681d1f88fd160e13fdd5c042e6ae49521" dmcf-pid="BMfgOvWAV2" dmcf-ptype="general"><br><br>배우 전혜진이 자녀들의 ‘라이딩’ 경험을 언급했다.<br><br>전혜진은 2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지니 TV, ENA 새 월화드라마 ‘라이딩 인생’ 제작발표회에서 자녀를 따라다니며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차로 데려다주는 ‘라이딩’ 경험이 있는지 묻자 “아이들이 태어났을 때부터 쭉 라이딩을 했다”라고 답했다.<br><br>이어 “지금은 아이들이 커서 버스를 타고 다닌다. 그렇지만 가끔 날씨가 안 좋거나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는 라이딩을 한다. 예전에는 고마운 것도 잘 몰랐는데, 지금은 제가 좀 생색도 낸다. ‘시간은 없지만 데려다 줄게’ 이정도로 한다”고 밝혔다.<br><br>‘라이딩 인생’은 ‘7세 고시’ ‘학원 라이딩’이라는 용어가 생길 정도로 주목받는 유아 사교육 현장 속에 뛰어든 3대 모녀의 유쾌한 모습으로 공감을 안기며 웃음과 그 뒤의 씁쓸한 현실을 조명하는 드라마다. ‘명품 배우’ 전혜진, 조민수, 정진영, 전석호가 나섰고, ‘악의 꽃’ ‘마더’를 연출한 김철규 감독이 스피커폰을 잡았다. 다음 달 3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br><br>김원희 기자 kimwh@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딩 인생' 조민수 "전혜진과 말하지 않아도 통해..배려多" 02-25 다음 정수빈, OTT·스크린 등 전방위적 행보…‘2025년 기대주’ 부상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