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대상에 올림픽 양궁 3관왕 김우진 작성일 02-25 131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경기 부문 최우수상에 유도 김민종·사격 양지인 수상<br>동계체전 MVP에 스키 4관왕 정동현 영예</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2/25/AKR20250225044100007_01_i_P4_20250225150615780.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받은 올림픽 양궁 3관왕 김우진<br>[촬영=이동칠] </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대한체육회가 체육계 발전에 크게 기여한 체육인에게 주는 제71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이 25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렸다.<br><br> 대한체육회 체육상 최고의 영예인 대상은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에 오른 김우진(청주시청)이 수상했다.<br><br> 김우진은 지난해 7∼8월 열린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개인전과 남자 단체전, 혼성전을 석권하며 올림픽 양궁에서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3관왕에 올랐다.<br><br> 김우진에게는 금메달(순금 10돈)이 각인된 표창패와 부상이 수여됐다.<br><br> 올해 체육상 시상식엔 경기·지도·심판·생활체육·학교체육·공로·연구·스포츠가치 8개 부문에서 71명, 1개 단체가 상을 받았다.<br><br> 경기 부문 최우수상은 유도의 김민종(양평군청)과 사격의 양지인(한국체대)이 차지했다.<br><br> 이날 시상식에서는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종합시상과 체육단체 후원사를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 메세나' 부문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br><br> 동계체전 최우수선수(MVP)의 영광은 스키 4관왕에 오른 정동현(하이원)에게 돌아갔다.<br><br> 정동현은 스키 알파인 회전, 복합, 대회전, 슈퍼대회전에서 우승하며 대회 4관왕에 올랐다. <br><br> 또 체육단체 후원사를 대상으로 하는 메세나 부문에선 대한럭비협회 후원사인 대상웰라이프와 대한수영연맹 후원사인 배럴이 수상자로 선정됐다.<br><br> 대한체육회는 체육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1955년 체육상을 제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화순전남대 병원 암생존자 통합지지센터 업무협약 체결 02-25 다음 '라이딩 인생' 조민수 "전혜진과 말하지 않아도 통해..배려多"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