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민주 ‘그시절’ 출연...진영 다현과 호흡 작성일 02-2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N2alYXD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bdac0cad5bcd500675ea94906ccea91687468bf53027b3c10619042d57aa43" dmcf-pid="fjVNSGZwn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주. 사진|더리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tartoday/20250225151028545odco.jpg" data-org-width="700" dmcf-mid="2N6UQJLKd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tartoday/20250225151028545od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주. 사진|더리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b3a54cf7a8b42b7208cea2413ba88980b62b9aff5fe3166634ee90fec8e9321" dmcf-pid="4AfjvH5rd0" dmcf-ptype="general"> 신인 배우 김민주가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 한국판에 캐스팅 됐다. </div> <p contents-hash="ea3cee55730598fedfcb62db12fc37777c2f1a0d09dc0ffa85d27f8523f7c56c" dmcf-pid="8c4ATX1me3"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연출 조영명, 각본 김진경)’에서 윤지수 역으로 출연한다. 쾌활하고 밝은 에너지와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고등학생 역할이다. 누구보다 본인의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 때때로 잘 되지 않았을 때는 속상해 하지만 곁에 있어주는 친구들과의 우정에 행복한, 순수한 모습의 캐릭터다.</p> <p contents-hash="24114fd303b09473b8257858959ac9da18b1748601e3dcede71d18101704cfad" dmcf-pid="6k8cyZtsdF" dmcf-ptype="general">대만 원작의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국내까지 첫사랑 열풍을 불러일으켰던 레전드 로맨스 영화. 이번 리메이크 작품에는 김민주를 비롯해 진영, 다현의 캐스팅 소식만으로 해외 선판매를 성사시키는 쾌거를 이뤘다. 또 제29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한국 영화의 오늘 -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되며 개봉 전부터 국내외 주목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cc7144d984c903adad65be0d987841c4b221d837d9dacf8c82eeda01c7b9c4c" dmcf-pid="PE6kW5FOJt" dmcf-ptype="general">다현은 순수하고 강단 있는 선아 역을 맡아, 진영(구진우 역)과 완벽한 호흡으로 관객들에게 설렘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김민주 역시 이번 작품을 통해 귀엽고 매력적인 캐릭터를 소화하며 올해 최고 기대주로 떠오르고 있다.</p> <p contents-hash="1cbfdafd53921d6cf7924f9ebbb4ac91a458265855757cbb60151fde7f5caf93" dmcf-pid="QDPEY13Ii1" dmcf-ptype="general">김민주는 단편 영화 ‘뒷담화’, ‘삶은 계란’, ‘신입사원’, ‘폴라로이드 반납 법’ 등 다양한 단편 영화에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는 개봉 2주차에도 관객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블리’ 시속 100km 신호 위반 질주…새벽 출근길 참변 02-25 다음 전혜진 안방 복귀..'라이딩 인생', '대치맘' 드라마 버전? "모든 세대 공감" [종합]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