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퇴사 3주 만에 MBC 컴백…"방 뺀 집에 온 느낌" ('두데') 작성일 02-25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사원증도 반납…이젠 외부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q2cmIimz"> <p contents-hash="4296cd4d4af2690f1453a4a0ea261821807bf89569d1f6c6930b2dac69f4c256" dmcf-pid="PRBVksCnm7"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가 된 김대호 전 아나운서가 퇴사 후 근황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53c4f354513ee5db2b87b7794f3b8c07bcdf96e958cd656d9324e50ff8580c" dmcf-pid="QebfEOhL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FM4U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Edaily/20250225152550536rqhn.jpg" data-org-width="670" dmcf-mid="881pJaA8r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Edaily/20250225152550536rqh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M4U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7b109d44494b5e12a8acaed00bb8918adb84e44f152004dcfb9b42e38af5b51" dmcf-pid="xbZ3eoNfsU" dmcf-ptype="general"> 2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서는 김대호가 출연해 퇴사 후 이야기를 나눴다. </div> <p contents-hash="70d7e1b38222a02de0d469f1e3535e6c07e59df6bd2c22a61915bc8de85ed642" dmcf-pid="yriaGt0CDp"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전직 아나운서 현직 방송인 김대호다”라고 인사했다. 김대호는 “아직도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고 있다. 날씨가 따뜻할 줄 알고 자전거를 타고 왔는데 생각보다 차더라”라며 “확실히 MBC가 따뜻하다. 나가고 나서야 그걸 알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52b23a1fc97dd22a0d66d73b3195973833b306882a880c316a5bdcb83bdd4693" dmcf-pid="WmnNHFphI0" dmcf-ptype="general">퇴사 후 처음으로 MBC를 찾은 김대호는 “방 뺀 집에 다시 한번 방문한 느낌이다. 내 흔적은 분명히 있는데 낯선 느낌”이라며 “집주인 만날까봐 조금 눈치도 보이고 원래 알고 지내던 사람들 마주칠까봐 두렵기도 하다. 근데 또 반갑기도 하고 여러 가지 마음이 혼재돼 있는 마음”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6090876c3876b5bff114c729be65f5a4e1b619abd00bfb0214b3e03b10a0327" dmcf-pid="YsLjX3UlD3" dmcf-ptype="general">사원증을 반납했는지 묻자 “사원증이 없으니까 주민등록증을 내고 주소까지 내더라. (이제) 외부인이지 않나. 제대로 절차를 밟고 들어왔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2dc2dcb83ef6e9c64148ef98375c241889983dbee0b142934d59cd2ab93f380" dmcf-pid="GOoAZ0uSOF" dmcf-ptype="general">또 안영미는 “예전에는 프리 선언하면 한동안 방송국 출연을 못했었는데 요즘엔 그런 게 없나”라고 물었다. 이에 김대호는 “사규상으로는 그런 게 없는데 예전에는 재정비 시간도 필요하다보니 바로 복귀하는 경우가 드물었다. 근데 요즘은 세상이 바뀌었다. 환대도 해주시고 찾아주시니까 고마울 따름”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ab3dc77d8fbeb0b42c1398726477dc7137d0a33bbae05075b981ca705a80947" dmcf-pid="HIgc5p7vmt"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퇴사를 선언했다. 이후 태민, 이무진, VIVIZ(은하·신비·엄지), 더보이즈 등이 소속된 원헌드레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c82c6da4cd8ac03cee80156703455ae86ea3e8a073d2e033beaee422015710ca" dmcf-pid="XCak1UzTr1"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2011년 방영된 MBC 아나운서 경연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신입사원’을 통해 당시 5509명의 지원자 중 최종 3인에 뽑혀 MBC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뉴스, 라디오,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프로그램 진행자 및 뉴스 앵커로 활약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ee071746b31544c99803f5e2a857bf12841c0ff7cf082090244c4bf798d4429" dmcf-pid="ZhNEtuqyO5" dmcf-ptype="general">최희재 (jupiter@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직서 낸 김대호, 퇴사 첫 MBC 나들이 "진짜 너무 떨려" [두데] 02-25 다음 '지구마불3' 온다…'결혼' 원지도 폭포 번지점프→패러글라이딩 도전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