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성맘 된 한가인 vs 무례해진 이수지, 웃지 못할 ‘대치맘’ 풍자 논란 [스타와치] 작성일 02-2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ZOlBf6Fh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7f21711d52d7f661c456452ec42a9ca896b3c5381906b219fa4c4ad623c863" dmcf-pid="fzG5QJLKv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이수지(핫이슈지), 한가인(자유부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152414452ojnm.jpg" data-org-width="600" dmcf-mid="2453eoNf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newsen/20250225152414452oj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이수지(핫이슈지), 한가인(자유부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4qH1xio9C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27d5de54d7566fe31e6470b02944e9c27bc7c0ba5e629fd9f58f7d4fb0b322db" dmcf-pid="8BXtMng2Tl" dmcf-ptype="general">분명 웃자고 시작한 풍자인데 결국 드잡이로 번졌다. </p> <p contents-hash="f88233523992119ebc3d7af2014be4d47a1d4c4a49ae89e9c3f0ec505ccdc607" dmcf-pid="6bZFRLaVlh" dmcf-ptype="general">최근 화제를 모은 코미디언 이수지의 '대치맘' 패러디 영상이 배우 한가인이 개인 채널에 공개한 14시간 자녀 학원 라이딩 영상과 맞물리며 도마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debb97b7a7545e8d1eb0c2e7007f066a5f5e087fbefcb8c0006e53c1116edabc" dmcf-pid="PK53eoNfWC" dmcf-ptype="general">이수지는 자녀 교육열이 높은 극성 대치동 엄마를 '부캐'(부캐릭터)로 설정하고 인기를 끌고 있는데, 실제 이수지가 입는 'M'사 명품 패딩 이미지가 급락하는 등 현실 반응도 심상치 않다. 오죽하면 대치동 맘카페를 중심으로 "억울하다"는 볼멘소리가 나올 정도. </p> <p contents-hash="b4a0ab948cab7853830803a379f2204a6dc6a184f8acb0598a47741b49c0b4d8" dmcf-pid="Q910dgj4TI" dmcf-ptype="general">이런 와중에 개인 채널을 통해 14시간 동안 자녀 학원 라이딩을 하는 영상을 공개한 배우 한가인이 대치동맘의 대표격으로 지목돼 곤욕을 치르고 있다. 공개 당시에도 한가인 채널에 사교육이 과하다는 반응이 빗발쳤는데, 이수지의 풍자로 또 한 번 비난 여론이 들끓은 것. 한가인은 "이수지가 한가인을 조롱한 게 아니냐"는 잇따른 악플에 결국 해당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p> <p contents-hash="74e0e4d7120bfb260a19b493be0181b9254878abeab1c6f0646b9e4896e25694" dmcf-pid="x2tpJaA8lO" dmcf-ptype="general">동시에 이수지도 곤란해졌다. 한가인에게 비난 여론이 향한 이상 '대치맘' 캐릭터를 잡은 이수지도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 단순 재미를 위한 캐릭터에서 시작돼 이제는 한가인을 저격한 것이냐는 의혹으로까지 번졌다. 문제는 이수지도, 한가인도 웃자고 시작한 패러디를 두고 왈가왈부 해명하기 어렵다는 것. 이수지가 한가인을 언급하든, 한가인이 '대치맘' 패러디를 언급하든 둘 모두에게 결코 이로울 리 없는 잡음일 뿐이다. </p> <p contents-hash="81fff5389c612b01fb9a2b9ccda7b02798c1aaeee08a1dac209d67846787a585" dmcf-pid="yOojX3UlWs" dmcf-ptype="general">한편으로는 이토록 많은 족쇄를 채우면 과연 코미디가 웃음을 줄 '여지'가 남는지 의문이다. 외모 비하 논란, 가학 논란, 희롱 논란, 저격 논란 등 작정하고 붙이면 못 만들 꼬리표가 없다. 그러나 이런 식의 과도한 검열로 코미디언들을 옴짝달싹 못하게 만드는 게 무슨 의미가 있으며 누구를 위한 일일까. 말 한마디, 행동 하나로 꼼수 잡아 누구 공격하려 드는 일부 악플러들이 있는 한 이수지-한가인과 같은 제2, 제3의 피해자가 나올 수밖에 없다. </p> <p contents-hash="c033f030a09441c2db8002636df0df943765729bd3a8beaa0b01b4824edd41f2" dmcf-pid="WMq9ArOJWm"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YRB2cmIiS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딩 인생’ 감독 “작품 성패, 아역에 달려…흙 속 보석 찾았다” 02-25 다음 1세대 걸그룹 레전드가 귀농이라니.."너무 만족" 반전 근황[스타이슈]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