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국민체력100’, 암 생존자 건강 증진 돕는다 작성일 02-25 1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화순전남대병원 암 생존자 통합지지센터와 업무협약</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5/02/25/0005098972_001_20250225153512775.jpg" alt="" /><em class="img_desc">정철락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진흥본부장(왼쪽)과 김형록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암 생존자 통합지지센터 소장이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광주·전남권역 암 생존자의 건강 증진을 위해 화순전남대학교병원 암 생존자 통합지지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br><br>25일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정철락 스포츠진흥본부장과 김형록 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이 보유한 역량을 바탕으로 암 생존자의 건강관리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기로 약속했다. <br><br>이번 협약으로 ‘국민체력100’의 체력측정·운동처방 및 체력 증진 교실과 암 생존자 통합지지센터의 암 생존자 표준화 프로그램·찾아가는 교육 지원 등 양 기관의 프로그램 협업을 통해 스포츠로 암 생존자의 건강 증진 및 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상호 협력을 이어가기로 했다. <br><br>정철락 본부장은 “작년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올해 광주·전남지역 암 생존자 대상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나아가 공단과 국립암센터와의 기관 협업을 통해 한국 암 생존자의 건강 증진 및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국민체력100 사업은 암 생존자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체력·건강 증진을 위한 사업모델 발굴에 앞장서겠다”고 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파리 3관왕' 양궁 김우진,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수상 02-25 다음 경서, 데뷔 첫 日 단독 콘서트 성료…감성 라이브로 교감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