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 “실제 열혈 엄마는 아니지만 라이딩도 자주” 작성일 02-2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7gK6eiBV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49247f159aff8cbb7d39dde3c017f7bc4b707001ca35786c1b56f43ade9ad3" dmcf-pid="VRlnArOJ2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혜진. 사진제공 | 지니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donga/20250225153455758aysf.jpg" data-org-width="1200" dmcf-mid="9Da9Pdnbb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donga/20250225153455758ays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혜진. 사진제공 | 지니TV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5e2e0b67b8a78db54322c0407a3573611bec7c4ff36acc26d8c9b0d9c7432ed" dmcf-pid="feSLcmIiBW" dmcf-ptype="general"> 배우 전혜진이 ‘워킹맘’들을 위로한다. </div> <p contents-hash="f032d5be72448b7da289ab704091a372c789228779d1695313df802c449d3e9e" dmcf-pid="4dvoksCn9y" dmcf-ptype="general">그는 3월 3일부터 방송하는 ENA 새 드라마 ‘라이딩 인생’에서 일곱 살짜리 딸 아이의 교육에 온 힘을 쏟는 엄마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34e40ae5251c0d24160d4b2d5c6b2c9adf1640cbc479f894382d8525dd379d58" dmcf-pid="8JTgEOhL9T" dmcf-ptype="general">‘라이딩 인생’은 ‘워킹맘’인 주인공이 ‘싱글맘’이었던 친정엄마에게 딸을 학원에 데려다주는 ‘라이딩’을 부탁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가족 드라마다. </p> <p contents-hash="536cd33f96b7920969d7c51156d3fd272343dd841ecb744b85d87c1e69e51a7d" dmcf-pid="6iyaDIloqv" dmcf-ptype="general">극중 뷰티업계 마케터이자 어린 딸의 교육에 뒤처지지 않으려고 해쓰는 이정은 역을 맡았다. </p> <p contents-hash="8f1563bc6051b0b35c204041cdb4292dec6b8dec9bdd66a5241522134b8b83d6" dmcf-pid="PnWNwCSgKS" dmcf-ptype="general">전혜진은 25일 온라인으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오랜만에 만나 뵙게 됐다”며 “육아와 일, 모두 다 잘하고 싶어서 고군분투하는 인물이다. 아주 친한 친구이자 소속사 대표의 이름이 같아서 ‘이게 뭔가?’했다. 이름이 같아서 더더욱 출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36a2cf7e1765ee45fe1a80b0d05a7bf52931dfc72a17cda90efd5a399f0c0e3" dmcf-pid="QLYjrhvaVl" dmcf-ptype="general">드라마가 사교육의 현실을 그린 만큼 전혜진은 관련 공부를 틈틈이 해왔다. 실제로 두 아이의 엄마이기도 한 그는 “실제로 교육에 관심이 많다”면서 “캐릭터를 연구하기 위해 유튜브나 ‘맘 카페’ 등 인터넷에 들어가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e4c36ea5ce921e32e92923b7a988a79e015a63a7c44182c42971d583d65a08a" dmcf-pid="xoGAmlTNbh" dmcf-ptype="general">이어 “‘맘 카페’에 회원가입을 하고 보니 그들만의 리그가 있더라.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고 이해도 됐다. 어디까지 하나 싶었는데, ‘종착역’인 의대까지 가는 부분이 있다. 실제 있는 일이고 많이 찾아봤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dad73555166559a3f8174b74853fa5fa3612fe0436427d53a0b75c10dff4d774" dmcf-pid="yfwQiNc6qC" dmcf-ptype="general">지금도 아이들의 ‘라이딩’을 자주 한다는 그는 “아이들이 급하다고 하면 출동한다”면서 “아이들에게 ‘시간이 없지만 데려다줄게’라고 생색내는 엄마”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948ec241a19701e623bbf9529e32b828c22672fa1079de60188c5607b244e28" dmcf-pid="W4rxnjkPbI"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경서, 데뷔 첫 日 단독 콘서트 성료 02-25 다음 ‘아픔’ 딛고 일어선 전혜진, ‘라이딩 인생’으로 워킹맘을 응원하다 (종합)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