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퇴사 후 첫 MBC 방문 "눈치 보여, 회사의 따뜻함 깨달았다"('두데') 작성일 02-2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RiEOhLj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2d533d1126627f7eae8c50c66b866628c3c6fe65481ca18efda36d505ad552" dmcf-pid="GmenDIloN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대호. 출처ㅣ두시의 데이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tvnews/20250225154404615lule.jpg" data-org-width="647" dmcf-mid="WeTGUb2XN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tvnews/20250225154404615lul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대호. 출처ㅣ두시의 데이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cda78f4d605cdb0af7870a7896ddfa4492682396802e092a6a0b88c2c96a80" dmcf-pid="HsdLwCSgc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MBC를 퇴사한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대호가 퇴사 후 처음으로 MBC를 방문한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5c698a019ab77126c023801aca72a3980518cc6c45b68711d33df545e4614569" dmcf-pid="XOJorhvaAT"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2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ba96a69a4fb34e4480f4dea87d7320e230fc09c0b92693e4b30d76341e75724" dmcf-pid="ZIigmlTNgv"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전직 아나운서이자 현직 방송인 김대호다"라며 인사를 했다. </p> <p contents-hash="73fc055b5d058de7d45fff133e3ef2aaf98d46dd98b92329fe900152c9dd1c6b" dmcf-pid="5xpz6eiBNS" dmcf-ptype="general">그는 "너무 떨렸다. 회사에서 바쁠 때는 배려를 많이 해주셔서 사실 라디오는 뉴스 포함 2년 간 거의 안 했다"고 운을 뗐다. </p> <p contents-hash="b35f4313fb6ef0e2a84427d7a589567354f71fecd2c40933fa3203c4a4755599" dmcf-pid="1MUqPdnbAl" dmcf-ptype="general">김대호의 빨간 얼굴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지자 그는 "자전거 출퇴근을 하고 있다. 오늘 날씨가 따뜻할 줄 알고 타고 왔는데 생각보다 차더라"며 "확실히 MBC가 따뜻하다. 나가고 나서야 그걸 알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4638c583354df4539cdf98a47219d1656095e4caccb7c2ef3fa4963c9bd9908" dmcf-pid="tRuBQJLKjh" dmcf-ptype="general">또한 한 청취자가 "퇴사 부럽다. 나도 하고 싶다"고 하자 "회사가 따뜻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4d9aec8e89ebfd2019e74e6ff91499c771c47322139678002dc15eaecba5b40a" dmcf-pid="Fe7bxio9AC"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아마 TV 나오는 내 모습은 그전에 녹화된 모습이고, 사실 생방송으로 회사에 온 건 처음이다"라며 "방 뺀 집을 다시 방문한 느낌이다. 내 흔적은 분명히 있는데 낯선 느낌이다. 그래서 집주인 만날까봐 눈치도 좀 보인다. 원래 알고 지내던 사람들을 마주칠까봐 두렵기도 하고 둘러보니 반갑기도 하고 여러 생각들이 혼재되어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481dd0c158c0905b74e8706979d9fb1fb0d912ee567bd115a6d4c129d1fd591" dmcf-pid="3dzKMng2AI" dmcf-ptype="general">이어 "사원증이 없어서 주소까지 적고 들어왔다"며 "외부인 아니냐. 아주 제대로 절차 밟고 들어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0Jq9RLaVoO"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초인' 지드래곤 11년여 만의 정규 앨범 컴백…차트 줄세우기 02-25 다음 다양한 사운드가 갈마드는 'Ubermanch', 지드래곤다운 복귀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