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비 모자라?" 이경실, 200만원 빌려달라는 아들에 정색…갈등 예고 [엑's 이슈] 작성일 02-25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z5gmlTN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dc8e8ab87d657043236302c6cdefe099a4ec0ca24421b6b07589f82026fc2c" dmcf-pid="1q1asSyjn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154354272dsur.jpg" data-org-width="550" dmcf-mid="B1eX79f5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154354272dsu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a69633dba0c386b4052a179aa5f0636661285b0847e7f21d6bb186af819e9a9" dmcf-pid="tSDKMng2J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개그우먼 이경실이 혼전임신으로 1년간 절연했던 아들 손보승의 한 마디에 얼어붙었다. 모자의 갈등이 또 시작되는 걸까.</p> <p contents-hash="a8009241b4d029cc82b8ef6d009dc3ce7044b96b26210b737834f1421a007ab4" dmcf-pid="Fvw9RLaViv"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말미에는 대리기사 일을 하는 아들 손보승을 위해 헬멧과 장갑을 선물하는 이경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e6c4548af40998d004129a3fd08410a6737fb2f3c21f85743c5046ebc3940d68" dmcf-pid="3Tr2eoNfRS" dmcf-ptype="general">그간 가장으로서 책임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손보승의 모습에 이경실의 마음이 한층 누그러졌던 상황. 그러나 영상 속 손보승은 식사를 하던 중 "200만 원만 빌려달라"라고 했고, 이경실은 "생활비가 모자란 것이냐"며 굳은 표정을 지어 갈등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200626c2dac9bd610a5d5cafa6c48a0117be803ae70e5df357d54835bb656d8" dmcf-pid="0ymVdgj4Jl" dmcf-ptype="general">앞서 1월 방송된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23살 젊은 나이에 아빠가 된 아들 손보승이 매서운 겨울 날씨에 대리기사를 뛰며 생계를 이어가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경실은 아들이 고생하는 모습을 VCR로 처음 보게 됐고 "마스크를 하고 장갑도 껴야지"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영상 속 손보승은 콜을 놓치기도 하고, 전화를 안 받는 손님에 담배를 피우는 손님까지 겪어내며 새벽 4시까지 대리운전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17d9cc361b036966ff03c8c495f97dbd50af2bf1e5073c26e70f9cd07532a4" dmcf-pid="pWsfJaA8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154355659pjhc.jpg" data-org-width="550" dmcf-mid="ZIw9RLaV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xportsnews/20250225154355659pjh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86df4b88d9f0e3cfad5c6ab692afebdea85e415b9c7d51edf06fcc72bc3de02" dmcf-pid="UYO4iNc6JC" dmcf-ptype="general">당시 이경실은 "내가 왜 화를 낼까 생각해 봤다. 내 아들이 어린 나이에 가장의 책임을 져야 하는 게 속상했다"면서 "오토바이를 타면서 일하는 줄은 몰랐다. 그 이야기를 듣고 가슴이 철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2683eb4d5f5964c40470607a7b09d8a3de89d318052356a985eae9d77659572" dmcf-pid="uGI8njkPeI" dmcf-ptype="general">이경실의 아들이자 배우인 손보승은 2017년 드라마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로 데뷔해 '펜트하우스', '알고있지만'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21년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 2세가 생겼다"며 혼전임신 소식을 전했고, 2022년 4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p> <p contents-hash="498f6cfb52423dd656015679d0b4e1e8f0a089d7d6b9f372da910ed06cfe6230" dmcf-pid="7HC6LAEQnO" dmcf-ptype="general">이경실은 여러 방송을 통해 아들의 혼전임신에 충격을 받아 1년간 절연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1e2ed0f868b5e3940403ee0bd1d6c60b9eb9637d009555ae5b96315bbc7b41a" dmcf-pid="zXhPocDxJs" dmcf-ptype="general">그는 "아들을 캐나다로 유학 보냈는데 잘 안됐다. 한국에 들어와 중학교 1학년부터 다녔는데 적응을 잘 못했다. 사춘기를 아주 심하게 앓았다. 그런 세월을 거쳐 여자친구가 생겼고 잘 만나라고 했는데 갑자기 아이를 가졌다고 하더라. 나도 살면서 이런저런 일을 많이 겪고 수많은 어려움을 겪어봤는데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e9edff23531390c48c3d31ed69535cb057558c468ed425b6d1e0bb40f24c597" dmcf-pid="qM9CX3UlJm" dmcf-ptype="general">또 "군대도 안 다녀왔는데 어쩌겠다는 건지 모르겠더라. 본인 하나도 책임을 못지고 있지 않았나. 혼전임신 이야기에 눈앞이 캄캄했다"고 토로했다. </p> <p contents-hash="d9e1995e1118e0c5ca04b57ddd876659e42854deb32ed1c185b964c2f0460b81" dmcf-pid="BR2hZ0uSRr" dmcf-ptype="general">사진 = TV조선 </p> <p contents-hash="78d0df1d28ead479c3667b0836cbb4455d5ec854ec7d2a6abb3bf1cf25a361b8" dmcf-pid="beVl5p7vLw" dmcf-ptype="general">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역시 지드래곤... 정규 3집 ‘위버맨쉬’ 차트 올킬 02-25 다음 '초인' 지드래곤 11년여 만의 정규 앨범 컴백…차트 줄세우기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