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양궁 3관왕' 김우진,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수상 작성일 02-25 1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5/02/25/0000850761_001_20250225155612809.jpg" alt="" /><em class="img_desc">김우진이 지난해 8월 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앵발리드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 결승에서 활을 쏘고 있다. 파리=서재훈 기자</em></span><br><br>한국 양궁의 간판 김우진(청주시청)이 대한체육회가 주최하는 제71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수상했다.<br><br>김우진은 25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해 금메달(순금 10돈)이 각인된 표창패와 부상을 받았다. 대한체육회는 체육인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1955년 체육상을 제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br><br>김우진은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개인전과 남자 단체전, 혼성전을 석권하며 올림픽 양궁에서 남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3관왕에 올랐다. <br><br>올해 체육상 시상식엔 경기·지도·심판·생활체육·학교체육·공로·연구·스포츠가치 8개 부문에서 71명, 1개 단체가 상을 받았다. 경기 부문 최우수상은 유도의 김민종(양평군청)과 사격의 양지인(한국체대)에게 돌아갔다.<br><br>또한 이날 시상식에선 제106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종합시상과 체육단체 후원사를 대상으로 하는 '스포츠 메세나' 부문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동계체전 최우수선수(MVP)는 스키 4관왕에 오른 정동현(하이원)이 차지했다. 정동현은 스키 알파인 회전, 복합, 대회전, 슈퍼대회전에서 우승하며 대회 4관왕에 올랐다.<br><br>체육단체 후원사를 대상으로 하는 메세나 부문에선 대한럭비협회 후원사인 대상웰라이프와 대한수영연맹 후원사인 배럴이 선정됐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해킹·피싱·사이버범죄 막는 AI…MWC 키워드로 떠오른 `AI 안전성` 02-25 다음 지드래곤, 컴백하자마자 1위 올킬+줄세우기…확신의 대중픽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