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데' 김대호 "연애 안 한 지 9년" 고백…"여기저기서 섭외 들어오는 중" 작성일 02-25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sPP8RJq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b11268d323d6bf65a2e3ab8194e54cf375251409dc208a0b20617384b0e5b3" dmcf-pid="VOQQ6eiB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FM4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today/20250225155609437pkre.jpg" data-org-width="600" dmcf-mid="9SddRLaV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today/20250225155609437pkr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FM4U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ec5d952e0d5376d4f83d31f0d1193bbeda021929c702614ccf48af5c3019a2" dmcf-pid="fIxxPdnbW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김대호 아나운서가 연애를 안 한 지 9년 됐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c5c59a4c7f09184b475d5121f36487666509f9d83224d61c97db8f5693e1659" dmcf-pid="4CMMQJLKWz"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최근 프리 선언을 한 김대호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5ec14ed852177e95ba2e3020863c93cc8682e5ee69fba4d92607e4726ee6319a" dmcf-pid="8hRRxio9v7" dmcf-ptype="general">이날 김대호는 제일 먼저 퇴사 결정을 이야기한 사람이 '나 혼자 산다' 작가였다고 밝혔다. 그는 "퇴사 결심을 하고 고민이 많았을 때다. 연말에 여러 가지 일들이 많았다"며 "그러다 보니 녹화 스케줄이 뒤로 밀리게 됐다. 자꾸 퇴사 시점이 늦춰질 거 같아서 먼저 양해를 구하고 일정 조율을 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1c878222d8e1c7a4c274b861a5da956e4bc6d4f44ed612686b009f0c0b726b3" dmcf-pid="6prrDIloSu" dmcf-ptype="general">이어 "그리고 바로 국장님께 말씀드렸다. 순서는 뒤바뀌었지만 그렇게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16136a10ed1bd0d47edeed0f9cf1c24e8eeb64115d2cf54c8c0d76ba2c61773" dmcf-pid="PUmmwCSgCU" dmcf-ptype="general">또한 김대호는 "연애를 안 한 지 9년"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DJ 안영미가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인가, 인만추(인위적인 만남 추구)인가"라고 물었다.</p> <p contents-hash="37ad9acfbfb08bc36cd7ea84c6f35d546b849bff9fe7dcad6987ac6dbe785650" dmcf-pid="Qussrhvavp"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저는 자만추에 가깝다. 인만추가 아니면 만나기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답했다. 안영미가 "나래 씨가 있지 않냐"고 농담하자, 김대호는 내용 증명이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926aed60a7bdbf5a7b35c309dfb7a4a05573fa42d067da15bd57e72281bf5f3" dmcf-pid="x7OOmlTNW0" dmcf-ptype="general">김대호는 타 방송국 출연 계획에 대해 "그동안 MBC만을 위해 살아와서 이제는 고개를 돌리고 있다"며 "여기저기서 섭외가 들어오긴 하는데 지금 당장 확답을 드릴 수 없어서 조금 여유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yk22K8Q0S3"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대치맘 패러디에 발 저렸나? 명품 패딩 중고 매물 폭증 02-25 다음 데미 무어·티모시 샬라메, 美배우조합 주연상 트로피…아카데미 정조준 [종합]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