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두 번 해체’ 최유정·김도연, 나란히 배우 데뷔…본격 연기자 전향? 작성일 02-25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HTJeoNfb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12d7956f3cf9c0bf807442474ae4d17da77faacfb9c3705c436c87bcf05556" dmcf-pid="UXyidgj4K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최유정, 김도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khan/20250225155504475qcla.jpg" data-org-width="700" dmcf-mid="0b7srhvab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2/25/sportskhan/20250225155504475qc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최유정, 김도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6fbba125a77ad2c19d3e217ccab79af7fa67c6edb99cd3a023d276310daedb" dmcf-pid="uCr4VQRuBt" dmcf-ptype="general"><br><br>위키미키 출신 가수 김도연과 최유정이 각각 연극, 영화 배우로 데뷔한다.<br><br>김도연은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진행되는 연극 ‘애나엑스’에 출연하며 연극 배우로서 첫 발을 디뎠다. ‘애나엑스’는 넷플릭스 시리즈 ‘애나 만들기’를 통해 국내에 알려진 실존 인물 애나 소로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연극이다.<br><br>단 두 명의 배우가 100분간 쉴 새 없이 대사를 쏟아내는 2인극으로 극 중 김도연은 자신을 부유한 상속녀로 소개하며 뉴욕 상류층 사회에 발을 들여놓지만, 사실은 가짜 상속녀인 주인공 애나 역으로 분한다.<br><br>김도연은 지난해 두달 간 연기를 배우기 위해 영국 유학을 가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김도연은 지난 20일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 출연해 “아이돌 활동 당시 연기 활동도 했었는데 그게 너무 좋았다. 너무 재밌어서 연기쪽으로 더 많이 배우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학교도 간 것”이라며 유학을 가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br><br>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아이돌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한 김도연은 그 후 꾸준히 작품을 찍으며 배우 활동을 이어왔다.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이 지난해 11월 개봉한 데 이어 이번엔 연극 배우로도 데뷔를 하며 그가 향후 연극 연기도 계속할지에 관한 관심이 쏠린다.<br><br>김도연과 마찬가지로 아이돌 그룹 아이오아이와 위키미키를 거친 가수 최유정도 스크린에 데뷔한다. 최유정의 스크린 데뷔작 ‘백수아파트’는 아파트라는 친숙한 장소를 배경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층간 소음이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다.<br><br>특히 배우 마동석이 제작에 참여해 유쾌한 에너지를 더한 것은 물론 최유정을 비롯 경수진, 고규필, 김주령, 정희태, 박정학 등 매력적인 배우들이 의기투합했다.<br><br>‘소리사탕-나를 채우는 너의 소리’를 통해 배우로서 잠재력을 보여준 최유정이 ‘백수아파트’에서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감이 모인다. ‘백수아파트’는 오는 26일 극장 개봉한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여정 비하' 트랜스젠더 배우, 넷플 지원받아 아카데미 시상식 참석 [엑's 할리우드] 02-25 다음 지드래곤X카리나, 잘 어울리는 투샷…11년만 귀환 알린 '본투비 슈스' [쥬크박스] 02-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